개인적으로 이토준지의 공포만화를 적어도 5번은
본것같은데 -ㅅ-;; 웬지 사랑할수밖에 없는 만화
죠. 시리즈중 메인인 소용돌이보다 뛰어난 작품이
매우 많은데, 그중에서 무엇이 가장 뛰어난가..
저는 보행어2권 마지막에 단편중 자신과 완벽
하게 일치하는 고문구멍에 대한 것과, 자신이
말한것이 떠 다니는것(심리학적이었죠),
지옥탕 혈옥수를 뽑고 싶습니다.
본것같은데 -ㅅ-;; 웬지 사랑할수밖에 없는 만화
죠. 시리즈중 메인인 소용돌이보다 뛰어난 작품이
매우 많은데, 그중에서 무엇이 가장 뛰어난가..
저는 보행어2권 마지막에 단편중 자신과 완벽
하게 일치하는 고문구멍에 대한 것과, 자신이
말한것이 떠 다니는것(심리학적이었죠),
지옥탕 혈옥수를 뽑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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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ollywood visito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0.22 무덤에 허수아비를 꽂으면 허수아비얼굴에 죽은이의 표정이 나타난다는 설정의 작품도 대단했죠. 스고이이토준지상......제가사랑하는만화가1위와 함께저녁식사하고싶지않은사람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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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응?날개셔? 작성시간 03.10.22 사거리의 미소년이 나타나서 "그럼 죽어" 명대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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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헤헤헤 작성시간 03.10.22 토미에 이쁜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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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이인형 작성시간 03.10.23 이토 준지를 좋아하긴 하는데.. 좀 유치한 구석이 있습니다. 심리학 이론을 어설프게 끌어다 도배하는 것이.. 저는 이사한 집 창쪽 좁은 공터에 그집 딸이 죽인 사람들의 시체가 있어서 밤마다 소리가 나더라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제목이 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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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니얼 작성시간 03.10.23 당삼 토미에... 다만.. 이제는 좀 너무 너무 이뻐서 미쳐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의 여배우를 캐스팅했으면 하는 바램이...ㅡㅡ; 토미에 시리즈를 영화로 다 보았지만 제가 만족할만한 페이스는 도통 나타나지 않더군요. 되려 친구가 더 이뻤다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