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퇴학한다는 학생에게
교수님이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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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마레 IN 피닉스 작성시간 23.06.03 라쇼는어디에 그런 극약처방이라도 필요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런거 추진할 배짱있는 정치인, 관료들이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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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와이트어빙 작성시간 23.06.03 어른들이 지금 세상하고 당장 몇년뒤 세상하고 같을거란 보장이 없다.이과만능주의를 넘어서서 의대만능주의가 언제 바뀔지 모른다 라고 얘기 해줘도 애들은 자기들이 겪기전까지는 몰라요..제가 이십대 초반에 씨지비에서 알바할때 그 하루 몇만원 더 벌려고 한달 삼십일 기준 3일 쉬고 다 나오고 그랬더니 알바에 목숨걸지 마라..단돈 몇품 별려고 자기개발 할 시간 버리지말아라..지금 알바하는 시간에 니 가치 올리면 30,40대때는 지금 시급의 열배,스무배도 벌수있다.라고 얘기해주신 매니저님이 계셨는데 그땐 개무시하다가 이십대 후반으로 넘어오니까 뼈져리게 느끼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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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스카페라테 작성시간 23.06.03 의대 >>>공대지만
공대>>>>>>>>기타학부(문과,예체능)죠
어차피 요새 의대 공대 아님 기피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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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터넷리 작성시간 23.06.03 노인인구가 많아서 앞으로 50년간은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는 먹고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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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lectric shock 작성시간 23.06.03 그런데 공대>>>>문과 기타 순수학문인것도....
"문송합니다" 가 괜히 나온말이 아니죠
저도 문돌이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