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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칭찬 스티커가 아동학대라고요?"…교사들 '한숨'

작성자Jason-Kidd|작성시간23.06.03|조회수2,325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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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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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lectric shock | 작성시간 23.06.03 사회가 몇년만에 급격하게 변한거 같습니다
    과거에는 교사들의 미친 폭력이 문제였는데...
    현재는 교사들이 안쓰러울 정도이니...
  • 작성자Luca 매직 | 작성시간 23.06.03 저희 누나도 초등학교 교사인데 이상한 애가 한명 들어와서 지금 휴직중입니다.
    철밥통에 연차 쌓이면 여자로썬 무시 못할 월급이 들어온다는 이미지인데
    교재연구보다는 행정업무가 많고, 애들을 교육하기도 만만치 않은 현실 같더군요
  • 작성자woodstock0908 | 작성시간 23.06.03 시골학교는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특히 1~2년 사이에는 급격히 변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 작성자hooper | 작성시간 23.06.03 적당히 걸러야죠.
  • 작성자곰돌팀가드 | 작성시간 23.06.04 지난 수십년동안 교사라는 이름의 (일부) 버러지들이 싼 X를 당시 피해자였던 학생이 교사가 되니 치우는 상황..
    정작 버러지들은 교장, 교감까지 해먹고 정년퇴임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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