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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백상예술대상 후보

작성자Lakers&Eagles|작성시간24.04.09|조회수8,372 목록 댓글 15

어흑..힘 빠지네요..
글쓴게 다 날라갔네요..ㅜㅜ

내맘대로 뽑는 백상입니다.

<TV>

마스크걸 이한별

살인자ㅇ난감의 김요한

마스크걸 염혜란

가장 치열한 부분이 아닐까합니다.
살인자ㅇ난감 이희준, 고려거란전쟁 지승현도 대단하지만
그래도 전 은퇴작이냐고 말나온
마스크걸 안재홍 꼽습니다.

밤에 피는 꽃 이하늬나 닥터 차정숙 엄정화 꼽습니다

연인 남궁민, 소년시대 임시완도 있지만
그래도 무빙 류승룡이라 생각합니다.

악귀 김은희

소년시대 아닐까요?

악귀나 정신병도에도 아침이 와요 꼽습니다.
무빙 팬이지만 작품상 타기엔..



<영화>

밀수만 봐서 잘 모르겠네요..

파묘 이도현과 청룡에서 탄 화란 홍사빈 싸움 같습니다.

파묘가 아닐지..

개인적으론 로기완의 이상희도 좋았지만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김선영이 탈 것 같습니다

밀수의 집안싸움이 될 것 같은데..
김종수 예상합니다.

김고은 염정아 정유미의 3파전 아닐까요?
다른 두 작품에 함께 나온 상대 남배우가 생각나네요..

최민식 이병헌도 대단했지만
이건 전두광을 이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나 서울의 봄이냐인데..
개인적으론 김성수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적 사실을 잘 해석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파묘도 좋지만
콘크리트 유토피아 봅니다.


제가 본 것중에 선택했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게 선택받을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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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theo | 작성시간 24.04.09 감독상 - 김성수(서울의 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사실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가깝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봄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작품상 - 콘크리트 유토피아, 뭐라도 하나 주고 싶어서ㅋ
  • 답댓글 작성자Lakers&Eagle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4.09 김선호가 괜찮게 했나보군요..예고편을 보고 잘한것처럼 보였는데 한번 봐야겠습니다 ㅎ
  • 작성자거북이달리다 | 작성시간 24.04.09 안본것들이 많네. 악귀, 무빙, 마스크걸 재밌나보네. 몰아봐야지
  • 답댓글 작성자Lakers&Eagle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4.09 마스크걸 보시면 제가 왜 안재홍과 염혜란을 꼽았는지 아실껍니다..
  • 작성자모르는사람 | 작성시간 24.04.09 이 중 100%는 염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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