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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어떻게들 성공하셨나요?

작성자화이부동| 작성시간25.04.05| 조회수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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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FlyToTheSky12 작성시간25.04.05 저 같은 경우 하루 두갑씩 피울 정도로 꼴초였어요 그것도 좀 참아서..
    뭔가 의지해서 끊으려면 안되더라구요 그냥 맘 먹고 참는 게 최고였건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룰루랄라하하 작성시간25.04.05 맞아유 맘먹고안피는게최고!
  • 작성자 룰루랄라하하 작성시간25.04.05 감기걸렸다 하루 이틀 안폈는데
    그러다 안펴야지~ 하고
    지금까지 안피고있습니다!
    마음가짐이 진짜 중요한거같아요
    전 ㅎㅏ루 한갑 폈습니다!

  • 작성자 다이나믹간지멜로 작성시간25.04.05 맘먹고안펴야죠 저도 그랬습니다 고2에서 34살까지

    35살부터 안폈습니다
  • 작성자 스타매니야당 작성시간25.04.05 금연껌
  • 작성자 LEBRON JAMES 작성시간25.04.05 치과치료 때문이긴 했지만
    마흔되면서 뒷골도 한번씩 땡기고
    그냥 계속 피우면 일찍 죽겠구나 싶어서
    3일정도 참으니 3일참은게 아깝고
    그렇게 일주일 참으니 또 한달가고
    그러다 만으로 4년 되었네요
    저도 20년넘게 피웠는데 지금은 담배냄새 근처에도
    가기싫어요
    뭐.. 저는 결국 치아 포함, 몸에 이상이 생기니
    겁나서 끊은거죠
  • 작성자 GoodbyeKOBE24 작성시간25.04.05 단칼에 끊고 어떤 상황에서건 다시 필 핑계거리를 찾지 않는 게 주효했습니다. 3달정도 끊은 후부터는 끊은 기간이 아까워서 안 피게 되더라구요. 15년 흡연, 금연 10년차입니다.
  • 작성자 제이미 라니스터 작성시간25.04.06 담배떄문은 아니지만 몸이 안좋아지면서 단칼에 끊었습니다... 담배가 무서운게 저같은 경우는 금단증상이 갑자기 호흡기쪽에 칼로 도려내는 통증이 발작처럼 생기면서 10초정도 숨을 못 쉬는 고통이 있었는데 이게 1년은 가더라고요... 이거 느끼면서 담배 끊기 진짜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욕쟁이아가 작성시간25.04.06 금연 16개월차인데요, 저는 순차적으로 줄여 나가는 루트를 탔습니다. 처음에 한 갑 태우던 걸 반으로 줄이고, 그 다음은 식후땡 정도로 줄이고 그러다가 아예 안 피워 보고 하는 식으로요. 가족 및 지인 상당수가 비흡연자라 유혹에 흔들릴 여지가 별로 없는 덕도 봤고요. 목돈은 아니지만 돈 아끼는 것도 뭔가 기분이 좋은데 이런 보상이 주어진다는 걸 상기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작성자 이겨달라#4 작성시간25.04.06 저도 15년 피다가 끊었는데요. 그냥 참아야됩니다. 저뎌 패치고 뭐고 다 해봤는데 결국은 의지더라고요. 다만 금연중 살이 많이 찌긴했습니다
  • 작성자 no.1포워드 작성시간25.04.06 금연 금딸 하니 나이가 40인데도 아주 팔팔하네요.
  • 작성자 백번김구운선생 작성시간25.04.06 이제 그만피자 하고
    있던거 한번에 버리고 끊었어요
    금연한지 10년 정도 된거 같아요
  • 작성자 [PHX]인천남자 작성시간25.04.06 강한의지로 그냥 참는거죠
  • 작성자 사또밥 작성시간25.04.06 아버지 진짜 무쟈게 폈었는데 , 병원가서 계속 피면 죽는다 하니 그날부로 끊고 지금 건강하게 지내십니다. 그게 벌써 20년은 넘은듯
  • 작성자 다이나믹 듀오 작성시간25.04.06 박근혜 때 담배값 올린다해서 짜증나서 끊어버렸습니다 ㅋ 덧붙이자면 같이 필 사람도 없고 눈치 안보고 필 공간이 점점 사라지니까 자연스레 끊어지더라구요
  • 작성자 gwangbok 작성시간25.04.06 비교적 위험하진 않은 종류지만 암 걸리고 금연..
    지금은 끊었지만 그래도 재흡연 후 끊었어요. 쉽지 않죠
  • 작성자 Mr.Timeout 작성시간25.04.06 저도 그냥 끊은것 같아요...
    뭐 대단하게 주변에 알리고 뭐 금단같은거 있을때 대체품 찾겠다 이런거 안하고 그냥 에이 뭐 참아보지.... 생각나도 하루만 더 참아보지 뭐....하고 끊었던것 같아요...

    대체품이니 뭐니 이런거 하면 더 잘 안되는것 같더라고요.... 그 대체품 효과가 떨어진다 싶으면 다시 돌아가는것 같기도 하구요.... 연초가 안되면 전담으로라도....
  • 작성자 UnbeataBull 작성시간25.04.06 아무 생각없이 끊었습니다. 코끼리를 생각하지마 방법입니다. 참아야지 하면 담배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실패하더라고요. 그냥 다른 생각하는 걸로 금연 6년차입니다. 흡연은 22년정도했고요.
  • 작성자 rare-AIR 작성시간25.04.07 저희 아버지께서는 담배를 입에 달고 하셨는데
    제 여동생이 출산후에 아버지께 한마디했어요.
    담배냄새나면 우리 아들 못안아보실거라고
    그날로 담배끊으셨네요. ㅎㅎ벌써 16년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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