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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300만원의 체감은 다들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작성자유타는 내인생| 작성시간25.04.23| 조회수0| 댓글 4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우성 작성시간25.04.23 인터넷에서는 300 우습게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300 못버는 사람 태반이에요
  • 작성자 Mike Miller 작성시간25.04.23 생각해 보니 세후 300 도달하는데 7년 걸렸었네요. 중소기업에서 시작하면 300 쉽지 않습니다.
  • 작성자 =^Λ^= 작성시간25.04.23 그정도 벌때부터 슬슬 결혼 생각을 한듯
  • 작성자 와투더릅 작성시간25.04.23 개인사업자로 들어서고나선 800~1200사이가 통장에 찍히지만 왜 예전 300벌때와 같은 여유가 없는걸까요 ㅠㅠ
  • 작성자 덩커데이비스 작성시간25.04.23 월급 300이면

    집대출상환 100
    아이들 학원비 150
    보험&통신료 70

    250을 받던
    450을 받아도 돈은 항상 모자르네요

    그냥 마이너스네요
  • 작성자 Shoot as Ray 작성시간25.04.23 미안한 월급 이요...
  • 작성자 웅컁컁 작성시간25.04.23 신입쯔음 월급
    와이프가 미래에 도달할 월급
  • 작성자 Real Iverson 3 작성시간25.04.23 진짜 객관적으로 일반 회사(9-6시+a & 주5일) 기준,
    기술직,서비스직 제외..

    세후 300 실수령 액 이면, 공제는 회사 마다 다르지만.. 연봉 4300인데.. 적은 거는 아니죠.. ㅜ.ㅠ

    인터넷(블라인드 등..)에서는 뭐 기본이 6~7000만원 깔고 시작하니.. ;;;

    저도 나이 39~40살에 인센티브 풀 찍어서
    앞자리 겨우 한번 7 찍먹 했었습니다..

    자영업 하고는 1/3 벌었었네요.. ㅋㅋㅋ ㅜ.ㅠ

    세후(일반직,주 5일 기준) 월 300이면
    딱 중위(평균 중간X) 언저리라고 봅니다..
    적은 거는 절대 아닙니다! ㅜ.ㅠ
  • 작성자 Guardian 작성시간25.04.23 15년도에 처음 일 시작하면서 인생 목표가 월 300이상 연봉 4000이었어요 ㅎㅎ
    중소기업 다녔는데 도저히 희망이 안보여서 연봉4천 준다는 쿠팡맨도 진지하게 고민햤었죠 ㅎㅎ
    그러다 7년전 운 좋게 시험 합격해서 호봉 쌓이고 시간외 야간수당 받다 보니 5천이 넘었네요 ㅎㅎ 세후는 4천언저리지만요 ㅠ
  • 작성자 Georges 작성시간25.04.23 이제 40중반을 향해가는데 업종을 바꿔서 경력이 짧아 아직 세전200중후반인데(경력이 더 많아도 그리 올라가진 않아요. 그만큼 급여가 짠 업종이라) 현실에서 저같은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해요. 다만 낮은 급여의 분들은 온라인상에서 급여를 잘 말하지 않으니 온라인 평균 급여가 현실보다 많이 높아보이죠.
  •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5.04.23 디스 이스 스빠르타!!

    내가 지금껏 살아남았구나 생각했습니다
  •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25.04.23 최근 통계보니 실수령 300이 급여 받는 회사원 기준으로 상위 30%더라구요.
    많이 받는 사람도 많지만 실수령 300 이하는 더 많은....
    고생 정말 많으셨네요. 위기도 많으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그리운던스톤 작성시간25.04.23 세후 300은 꾸준히 넘어요
    주52시간 3교대근무 하는데 몸이 갈려나갑니다ㅜㅜ
    근데 이정도 벌이에 적응이 되다보니 주간근무만 할 수 있어도 망설여집니다 야간수당 월 4~50만원이 크게 느껴져요
  • 작성자 베커밋 작성시간25.04.23 세후 300이 대기업에서는 스타트급이지만 중소에서는 도달하기 쉽지않죠ㅎ
  • 작성자 젊은이의돌직구 작성시간25.04.24 세후 300 실제론 상위권이죠 중위권은 절대아니고
    모든 직장인들 기준으로 상위 30프로가 맞는거같습니다
  • 작성자 샷 클락 작성시간25.04.24 08년 입사 세후 125만원 17년 12월 퇴사 세후 230만원받았구요. 이직하여 19년에 세후 300달성하고 차안에서 환호했던게 생각납니다. 지금이야 그때보다 많이 벌지만 항상 모자란거 보면 버는것보다 쓰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 작성자 :+: 뽕 :+: 작성시간25.04.24 10년도에 일 처음시작했을때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146만원 받앗네요. 지금이야 꾸준히 올려서 삼백 넘지만 삼백이 엄청 큰 금액이죠 ㅠ
  • 작성자 Dr.M 작성시간25.04.24 그런데 왜 사람들 삼백따리라고 할까요
  • 작성자 요호부민 작성시간25.04.24 세후 300 어려워요.. ㅠㅠ 도달했다고 해도 그 언저리에서 벗어나기도 힘들구요.. ㅎ
  • 작성자 SenesQ 작성시간25.04.24 위만 보고 살면 끝이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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