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 고양이를 한달동안 보살피면서 느낀점 작성자세펠| 작성시간25.06.13|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쿨내나는탐슨 작성시간25.06.13 케어하기 편하고 나의 동반자 고양이 똥냄새 오줌냄새는 참을 수 있다 모래 하루에 한번씩 걸러주고(?) 고양이용 탈취제 칙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4 탈취제는 사다놓았는데도 쉽지 않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둠키 작성시간25.06.13 냄새 안나는 모래 팔거든요. 모래에다가 싸면 전용삽으로 매일 아침에 배변봉투에 싸서 버리면 됩니다. 쌀때 냄새는 어쩔수가 없어요. 와이프도 그 냄새에 잠 깬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골골송은 부럽습니다. 우리 아키에게서 저로 인한 골골송을 들은건 두번뿐이예요. 갑자기 서러움이 올라오네요 ㅎㅎ그리고 진짜 복받으실꺼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4 아 골골송 원래 많이 하는게 아닌가요?고양이 똥은 어쩔수 없군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둠키 작성시간25.06.13 참 알러지도 복받으셨어요. 와이프는 내내 알러지 약 먹으면서 케어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eBron James 작성시간25.06.13 냥2 멍1 키우는 입장에서.. 고양이 똥은 정말 ㅋㅋㅋㅋㅋ 적응이 안되더라구여 ㅋㅋㅋ 사료밖에 안줬는데 똥냄새가 저보다 독함; 아악저희 집 첫째 고양이도 길냥이었는데 ㅎㅎㅎ 지금은 뚱냥이로 변해서 다 때리고 다니는 깡패로 변했어요..어여 회복해서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LeBron James 작성시간25.06.13 아.. 다리가 나으면 새벽 4시에 우다다하는 광경을 보실텐데.. 재밌습니다.. 2마리가 삐약 거리면서 뛰어다니는데 무서움.-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4 네 ㅠㅠ 냥똥 쉽지 않다는거 이번에 느꼈습니다ㅎㅎ 저희도 잘 회복했음 좋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minem 작성시간25.06.13 세펠님 존경스러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4 아닙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plendorCuz 작성시간25.06.13 골골송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4 정말 좋긴 하더라구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요뜨 작성시간25.06.14 리터락커 쓰레기통 추천합니다 리필 가격은 사악하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4 안그래도 이번에 샀습니다그게 구원책이 되주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