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존2 런닝을 위해 달렸습니다.

작성자ARTEST Pacers|작성시간25.06.17|조회수762 목록 댓글 14

주말 달린 것에 대해 더 천천히 달리란 조언을 듣고 오늘은 더 천천히 달리잔 생각으로 달렸습니다.

 

뭐 어제 데드,리프트 12개, 바 푸쉬업 15개, 프론트스쿼드 12개 7라운드 해서 무릎이 좀 무거운 감도 없지않아 있었지만요.

 

오늘은 새벽 5시 10분쯤 일어나서 계속 누어있다

5시 50분쯤 나왔네요. 늦어지면 습해서 못딸린단 생각에 나왔습니다.

 

 

 

 

달리고 나니 그렇게 힘든 감이 없습니다.

2킬로 넘어서부터는 페이스가 확 빨리지는게 느껴지는데 워치 체크하면서 심박수를 많이 안올라가게했습니다.

 

확실히 운동은 심박수만 많이 안올라가면 그렇게 지치지 않더군요.

 

크로스핏할 때도 중간에 버피가 끼면 심박수가 올라 힘든 것 처럼요.

 

다 뛰고나니 이렇게 체력적으로 안힘들 수가 있나란 생각이 들더군요.

 

뛴게 좀 아쉬워서 1킬로만 좀 빠르게 뛰자하고 또 달렸습니다.

 

 

 

다 뛰고 마무리는 공원에서 스트레칭 좀 하고 

유튜브 런닝 검색하니 소터플라이란 유튜버가 런닝 배우는게 있어 팔치기, 롤링 좀 연습하고 집에 왔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락앤놀 | 작성시간 25.06.17 운동 진짜 열심히 하시네요! 멋지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ARTEST Pacer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6.17 휴직 중이라 열심히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스테픈 커리 | 작성시간 25.06.17 크오
    새벽 달리기 멋지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ARTEST Pacer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6.17 딴때는 어거지로 7시 다 되서 나갑니다. 아침에 달리면 좋은데 나가는게 넘 힘들어요.
  • 작성자Dr.M | 작성시간 25.06.17 저도 존2로 5km씩 뛴다고 하는데 너무 느리더라구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