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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 일주일 전 환자의 모습

작성자인생이다그런줄|작성시간25.10.02|조회수2,402 목록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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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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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어떤이의 꿈 | 작성시간 25.10.0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번 추석은 식구들끼리 두런두런 아버님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로 채우셨으면 합니다.
    멀지 않은 곳에서 지켜보고 계실꺼에요.
  • 답댓글 작성자고양이목에쥐달기 | 작성시간 25.10.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들끼리 위로가 되는 명절이 되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샷 클락 | 작성시간 25.10.14 AirWalk 일면식도 없는 저에게 많은 위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내면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 작성자얼음귀공자 | 작성시간 25.10.02 ㅜㅜㅜ
  • 작성자Legend | 작성시간 25.10.03 저도 몇 년 전 어머니께서 하늘나라로 떠나셨는데, 마지막까지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외쳤던 말이 부디 어머니께 진심과 함께 잘 도착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엄마 보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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