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샷 클락작성시간25.10.02
11일전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저위의 이야기가 다 맞더군요. 그런데 5번은 정말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저는 정말 몸이 괜찮아 지는줄 알았거든요. 갑자기 정신을 차리는시고 옛 추억이야기 하실때 다시 일어나실줄 알았습니다...... 요번 추석은 참 외로울것 같습니다.
답댓글작성자인생이다그런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10.02
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카페에 중장년 대의 나이도 많고 저도... 생각하고 염려하고 대비하고, 한다고 하지만 참 무섭고 두렵습니다. 큰일 치뤄내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이 외로워하지 마시고 아버님 추억 잘 간직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