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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지옥 비평 혹은 실드

작성자theo| 작성시간25.11.11|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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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싹보리차 작성시간25.11.12 최광희는 코로나시국때 유럽국가는 스웨덴은 거리두기 해제를 하는데 한국은 왜 안하냐로 헛소리 엄청했죠.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평론하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 어이없을 뿐입니다.

    참고로 스웨덴은 사회 비용을 못버텨셔 위드 코로나로 돌린거지 그냥 하고싶어서 한게 아닙니다. (홍기빈 교수가 그 얘기 하셨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 the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2 말씀대로 원래 그런 사람이죠ㅋ 이런게 한두번도 아니고 워낙 자주 이상한 소리를 하는 분이라..
  • 작성자 라인나인 작성시간25.11.12 오 인물분석도 좋고 글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최광희 비용이라고 해야하나.? 가끔식 불쾌해지는게 있긴 한데 대체자가 없긴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the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2 말씀 고맙습니다. 지적하신대로 불쾌해지는 부분이 있는건 맞죠, 저도 뻔히 알면서도 빡칠때가.. 크크
  • 작성자 벌써 작성시간25.11.12 최광희씨가 말을 가볍게 던지긴 합니다
    자기 얘기가 맞다고 많이 우기기도 하고~
    지지난주 굿뉴스 때도
    그게 실화였냐고 계속 뭐라하더라구요
    미리 공부해올법도 한데~
    근데 그래서 시네마지옥의 재미가 나오는것도 같구요
  • 답댓글 작성자 the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2 말씀하신대로 그 어이없는 행태에서 가장 큰 웃음 터지는게 시네마지옥이죠ㅋ
  • 작성자 Anfernee Hardaway #1 작성시간25.11.12 최광희와 전찬일은 무도의 박명수 정준하 역할이고,
    라이너와 거없은 정형돈, 노홍철 역할이죠.

    가벼운 영화오락프로이기 때문에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고,
    저 넷이 있어야 시너지가 나는 방송입니다.

    최광희의 실언은 프로그램의 상수이기에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the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2 무도 비유도 좋네요. 크랙 역할, 탱커 역할을 수행해준다고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 작성자 모닝 작성시간25.11.12 저도 거의 다 동감해요. 예전 시청자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규모가 커지니 불펀한 분들도 많아지신 듯요
  • 답댓글 작성자 the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2 사실 저도 보면서, 최강희 또 지X하네 정도 감상이긴 했는데.. 크크
  • 작성자 신장대비 최고센터 작성시간25.11.12 시네마지옥이라는 이름도 없던 시절부터 이 프로를 애정했던 사람으로 한마디 하자면
    진정한 빌런은 전찬일씨입니다.
    이분의 특징은 간단히 말할 수 있는데 이는 모두 본인의 의도치 않는 고백에서 나온겁니다.
    1. 평론가라는 직업에 대한 우월의식이 강합니다. 시네마지옥 초창기에 라이너가 대중적인 영화를 소개할 때마다 본인이 말하죠. 적어도 영화평론가라면 예술영화를 추천해야한다는 둥...
    예를들어 스티븐 스필버그는 위대한 감독이 아니다 ㅋㅋ 대단한 사람입니다.
    2. 본인이 영화인의 한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로인해 본인보다 어린 감독이나 배우에게 이친구,저친구하면서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하죠. 제작사가 영화평론가의 전화를 씹는것이 무슨 큰일이라는 듯이 말하기도 하고요.
    3. 솔직히 제가 더 말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사용하는 문구가 정해져 있지요. 깜짝 놀랐습니다. 삼삼합니다. 무슨상을 탔습니다. 최곱니다. 푹빠져 살고 있습니다.등등
    4. 이분은 이런게 부끄럽다는걸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예전 방송을 요즘 다시 보면 소름돋습니다. 극찬했던 영화는 이제와서보면 거의 특수관계에 있는 사람들 영화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the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2 저도 굳이 따지자면 전찬일씨가 더 문제가 많다는 쪽이긴 합니다.
  • 작성자 흑비 작성시간25.11.12 저도 전체적으로 다 공감하고 예전부터 두 노인들 문제있을때마다 4인체제가 티키타카가 잘 이루어지다보니 가야한다라고 했었는데 저번 최광희의 심각한 친일사고는 제가 봐도 욱 해서 더 나간게 보이긴 하는데(예전부터 친일사고는 갖고있었음) 표현들이 비겁한 애국부터 우리나라 정서를 생각했을때 절대 건들면 안되는 감정선을 건드렸다고 봅니다,,,, 일본과의 역사관을,, 방송을 위해선 저 빌런이 반드시 필요한데 최욱 입장이 참 난처하겠어여,,,,
  • 답댓글 작성자 the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2 이번엔 좀 심하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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