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신장대비 최고센터 작성시간25.11.12 시네마지옥이라는 이름도 없던 시절부터 이 프로를 애정했던 사람으로 한마디 하자면
진정한 빌런은 전찬일씨입니다.
이분의 특징은 간단히 말할 수 있는데 이는 모두 본인의 의도치 않는 고백에서 나온겁니다.
1. 평론가라는 직업에 대한 우월의식이 강합니다. 시네마지옥 초창기에 라이너가 대중적인 영화를 소개할 때마다 본인이 말하죠. 적어도 영화평론가라면 예술영화를 추천해야한다는 둥...
예를들어 스티븐 스필버그는 위대한 감독이 아니다 ㅋㅋ 대단한 사람입니다.
2. 본인이 영화인의 한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로인해 본인보다 어린 감독이나 배우에게 이친구,저친구하면서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하죠. 제작사가 영화평론가의 전화를 씹는것이 무슨 큰일이라는 듯이 말하기도 하고요.
3. 솔직히 제가 더 말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사용하는 문구가 정해져 있지요. 깜짝 놀랐습니다. 삼삼합니다. 무슨상을 탔습니다. 최곱니다. 푹빠져 살고 있습니다.등등
4. 이분은 이런게 부끄럽다는걸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예전 방송을 요즘 다시 보면 소름돋습니다. 극찬했던 영화는 이제와서보면 거의 특수관계에 있는 사람들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