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보다 지방을 더 태우는 습관들 + 춥게 잠들면 몸이 자동으로 지방을 태운다 작성자인생이다그럴뻔| 작성시간26.01.02|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ASSA 작성시간26.01.02 저는 걷기하다가 달리기를 하게되었는데 운동으로나 체중조절 용으로나 달리기가 훨씬 낫습니다.그런데 달리고 있으면 은근히 옆에서 "달리면 무릎 상하니까 걸어야지"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원체 요즘 사람들이 활동을 안하니까 걷기라도해라가 가끔 와전되서 '무조건 걷기가 좋다'라고 인식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슬기❤️ 작성시간26.01.02 사실 꾸준히 달리면 무릎 건강은 안뛰는 사람보다 더 좋아지는데 말이죠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cu@heaven 작성시간26.01.02 걸으세요는 운동하고 담 쌓은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죠. 된다면 가벼운 런닝이 훨씬 좋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SSA 작성시간26.01.02 cu@heaven 제가 몇년전까지도 "걷기라이팅"되어서 좀더 젊어서 안뛴게 후회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OUTKAST 작성시간26.01.02 무조건 달리기요. 살이 안빠질수가 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둠키 작성시간26.01.02 방금 생각해낸건데 춥게 자는것과 차가운 물샤워가 효과가 좋다니 일단 춥게 런닝을 하고 와서 찬물로 샤워를 하고 바로 발가벗고 창문 열고 잠을 자면 두달후면 뼈만 남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커리는카레를조아해 작성시간26.01.03 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沙野 작성시간26.01.02 춥게 자는 게 칼로리를 더 소비시키는 기능을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확실히 몸의 전반적인 회복이 더뎌지는 느낌이 있더군요. 나이가 드니 춥게 자고 나면 몸의 여기저기가 삐걱거려셔, 가능하면 따뜻하게 자려고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ertesz 작성시간26.01.02 실내 적정 온도 17~20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양이목에쥐달기 작성시간26.01.02 마지막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