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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작성자준쌤 작성시간 26.01.25 요새 아이들은 너무 영약해져서 저 논리는 미취학 아동에게나 성립된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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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plendorCuz 작성시간 26.01.25 자기 자식이 학폭피해자여도 이렇게 말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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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stice 작성시간 26.01.26 저 학폭피해라는게 그냥 어린나이의 실수정도로 볼수있는 수위가 아닐겁니다. 특히 불편함의 전성시대인 지금, 사실 학교에선 별 말 갖지도 않은 걸로 학폭위가고 난리들 떱니다. 부모들도 유난에 난리부르스고요. 조금 싸워도 학폭이니 어쩌니 하면서 빨간줄 그으려고 난리 떱니다. 교권은 떨어지니 여기에서 학교측은 리더십을 잃어버리기 쉽상이고요. 이런 상황자체는 참 씁쓸하긴 한데, 그만큼 저 학폭도 등급을 많이 나누긴 할겁니다. 저 중에서 정말 심각하다고 할만한 것만 실제 불이익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전 알고 있어요. 아니라면 문제겠지만요. 그렇다면 어차피 불편해진 세상 제도라도 더 정비해야겠죠. 저도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관대한 편인 어른이지만. 관대함에도 선이 있습니다. 더 글로리같은 케이스를 두고 관대함을 보여줄건가요. 저도 학창시절 저런 케이스를 눈으로 직접 봤습니다. 피해자라면 절대 용서 못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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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남의 왕자 작성시간 26.01.26 아니라서 문제입니다. 원래 세팅은 생기부기재 잔존은 4호 사회봉사 수준에 이르러야 불아악 주는것인데,, 요즘 학폭 광풍으로 1호 서면사과만 나와도 대입에서 엄청난 불이악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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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런닝백 작성시간 26.01.26 변호사님들
염병마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