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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stice 작성시간26.01.26 저 학폭피해라는게 그냥 어린나이의 실수정도로 볼수있는 수위가 아닐겁니다. 특히 불편함의 전성시대인 지금, 사실 학교에선 별 말 갖지도 않은 걸로 학폭위가고 난리들 떱니다. 부모들도 유난에 난리부르스고요. 조금 싸워도 학폭이니 어쩌니 하면서 빨간줄 그으려고 난리 떱니다. 교권은 떨어지니 여기에서 학교측은 리더십을 잃어버리기 쉽상이고요. 이런 상황자체는 참 씁쓸하긴 한데, 그만큼 저 학폭도 등급을 많이 나누긴 할겁니다. 저 중에서 정말 심각하다고 할만한 것만 실제 불이익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전 알고 있어요. 아니라면 문제겠지만요. 그렇다면 어차피 불편해진 세상 제도라도 더 정비해야겠죠. 저도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관대한 편인 어른이지만. 관대함에도 선이 있습니다. 더 글로리같은 케이스를 두고 관대함을 보여줄건가요. 저도 학창시절 저런 케이스를 눈으로 직접 봤습니다. 피해자라면 절대 용서 못할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