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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나날' 심은경, 키네마준보 여우주연상 수상

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26.01.31|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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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어떤이의 꿈 작성시간26.01.31 측하해요~~~
  • 답댓글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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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irt2050 작성시간26.01.31 초등학교의 자랑 ㅎㅎㅎ
  • 작성자 네루네코 작성시간26.01.31 한국연예계가 얼마나 더러웠으면 홀홀단신 일본으로 떠나서 저렇게 힘든길을 걸어갔을까...

    진짜 대단한 사람같음
  • 답댓글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1 최근 인터뷰에서 일본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 이유를 밝혔는데, 세간에 돌았던 한국이 싫어 떠났다 같은 얘기들은 루머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쿨내나는탐슨 작성시간26.01.31 본인 인터뷰 ...일본에 있을때 귀국하려는 타이밍에 코로나가 터져서 오도가도 못하다보니 인연이 닿아서 일본에서 연기활동했다고 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네루네코 작성시간26.01.31 풀코트프레스 앗 인터뷰에서 관련 이야기를 한적이 있군요. 한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들장2 작성시간26.01.31 풀코트프레스 요즘 구설수 예방차원에서 둘러댄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신문기자'가 코로나 전인 2019년 개봉했으니, 그전부터 일본 활동 준비했다고 봐야겠죠.
  • 답댓글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1 구들장2 심은경이 얘기하기로는 수상한 그녀의 성공 이후 은퇴를 고민할 정도로 큰 슬럼프를 겪었다고 합니다. 여러 인터뷰를 조합해보면 그러던 중 2018년에 일본과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신문기자를 찍었는데 2020년에 시상식 참석차 잠시 도쿄에 왔다가 코로나로 출국을 못하게 되고 그해에 일본에 다른 스케줄도 있어서 한국에 갔다오기는 힘들 것 같아 계속 체류하며 일본에서 활동을 했다고 하네요. 그 2년 동안 한국작품도 계속 모색했었고 아직 개봉하진 않았지만 찍어놓은 작품도 있다고 하네요. 한국 활동을 접고 일본으로 아예 넘어갔던 건 절대 아니라고 했습니다. 물론 구들장님이 말하신 게 맞을수도 있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입장에선 당사자가 밝힌대로 믿어주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들장2 작성시간26.01.31 풀코트프레스 말씀이 맞겠네요. 심은경이 우리나라보단 일본영화 작풍하고 더 맞아서 좋은 결정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1 구들장2 국내작품도 줄줄이 대기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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