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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왕사남은 장항준 감독의 연출력이 다했다

작성자불타는 똥꾸|작성시간26.03.12|조회수4,675 목록 댓글 14

장항준 감독과 전화통화 중

자기객관화 ㅁㅊ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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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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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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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LEBRON JAMES | 작성시간 26.03.12 왕사남은 아직못봤고
    리바운드 봤을때 역시 장항준이다 두번다시 영화관에서 볼일없겠구나 했는데
    일단 왕사남을 한번 봐야겠네요
  • 작성자Doctor J | 작성시간 26.03.12 유해진이 관아로 막 뛰어들어가는데 포졸들이 안 잡고 막는 척만 하는 거라든지, 한명회 명을 거역하면 검으로 돌아올 거라 했는데도 그 명을 거역한 유해진에게 어떠한 벌도 가해지지 않았다는 점, 마지막에 활 줄로 사람을 죽이고 있는데도 포졸들이 아무 반응도 안 했다는 점 등등... 개연성은 많이 떨어졌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Tim duncan | 작성시간 26.03.12 저도 영화보면서 비슷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마지막에 약속 장소에 모이는데 우리편 상대편 모두 좁은 장소에 서로 들키지 않고 마주치지 않고 숨어 있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스파이크 | 작성시간 26.03.13 저도 어어 뭐 이리 엉성해..
    하면서 봤는데 너무 흥행 해서
    놀라는중입니다..
    뭐 범죄도시나 7번방의 선물을
    봐도 완성도와 별개로 타이밍과 기세가
    중요한가 싶어요
  • 작성자BNKD | 작성시간 26.03.12 저는 그냥 유해진이 첨부터 끝까지 하드캐리 한 느낌이였어요 유해진 혼자 멱살잡고 1200만까지 끌고 올라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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