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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은 장항준 감독의 연출력이 다했다

작성자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3.12|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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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12
    진짜 존경스러운 멘탈갑 ㅋㅋㅋ
  • 작성자 누군가 작성시간26.03.12 전 솔직히 연출문제가 많다는데 ... 잘모르겠던데
  • 작성자 나스텝한거니 작성시간26.03.12 와이프랑 봤는데, 솔직히 연출은 많이 별로였다고 둘다 공감했습니다 ㅋㅋㅋ
  • 작성자 AIR JORDAN 작성시간26.03.12 시나리오 자체가 워낙 단순해서 연출이 정말 중요했는데.. 좀 아쉽죠
  • 작성자 구리구리쫑쫑 작성시간26.03.12 배우들의 견기가 좋았고、
    시나리오도 괜찮은 편이었고、
    촬영감독님이 아주 우수한 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연출은 좀 아쉬웠는데、
    극의 흐름을 끊어먹는 듯한 컷편집이 많았고、
    각 시퀀스의 비중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요。
    저라면 모의하는 장면을 좀 줄이던가 했을겁니다。

    연출이 나쁘다、 별로다는 아니고요、
    좀 아쉬운。。。 올드한 느낌은 있었어요。

    제가 받은 느낌은、
    워낙 평소에 덕을 쌓았는지 유능한 분들이 많이 도와주신 것 같았습니다。
    그게 장항준 감독의 능력이라고 봐요。

  • 답댓글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12 감독의 능력 맞죠 ㅎㅎ

    연출만 하는게 아니라 영화 전체를 책임져야 하니까..

    리바운드 때도 느꼈지만 정말 도와주고 싶어서 접근한듯한 배우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ㅋㅋ
  • 작성자 BK #3 작성시간26.03.12 ㅋㅋㅋㅋㅋ 자기객관화 ㅋㅋㅋㅋㅋ
  • 작성자 이사장 작성시간26.03.12 진짜 자기 객관화의 옥황상제
  • 작성자 jwAhn 작성시간26.03.12 유비같은 존재 ㅋㅋ
  • 작성자 LEBRON JAMES 작성시간26.03.12 왕사남은 아직못봤고
    리바운드 봤을때 역시 장항준이다 두번다시 영화관에서 볼일없겠구나 했는데
    일단 왕사남을 한번 봐야겠네요
  • 작성자 Doctor J 작성시간26.03.12 유해진이 관아로 막 뛰어들어가는데 포졸들이 안 잡고 막는 척만 하는 거라든지, 한명회 명을 거역하면 검으로 돌아올 거라 했는데도 그 명을 거역한 유해진에게 어떠한 벌도 가해지지 않았다는 점, 마지막에 활 줄로 사람을 죽이고 있는데도 포졸들이 아무 반응도 안 했다는 점 등등... 개연성은 많이 떨어졌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Tim duncan 작성시간26.03.12 저도 영화보면서 비슷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마지막에 약속 장소에 모이는데 우리편 상대편 모두 좁은 장소에 서로 들키지 않고 마주치지 않고 숨어 있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스파이크 작성시간26.03.13 저도 어어 뭐 이리 엉성해..
    하면서 봤는데 너무 흥행 해서
    놀라는중입니다..
    뭐 범죄도시나 7번방의 선물을
    봐도 완성도와 별개로 타이밍과 기세가
    중요한가 싶어요
  • 작성자 BNKD 작성시간26.03.12 저는 그냥 유해진이 첨부터 끝까지 하드캐리 한 느낌이였어요 유해진 혼자 멱살잡고 1200만까지 끌고 올라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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