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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교회 다니는 착한청년들이 인생 망치는 루트

작성자버거킹매니아|작성시간26.03.22|조회수2,437 목록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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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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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씩스맨 | 작성시간 26.03.22 글쎄... 저는 교회를 20년 이상 다녀본 무신론자로써(지금은 안다니고, 교회를 다니던 시절에도 신앙은 그리 강하지 않았습니다.), 본 글은 꽤 왜곡된 시각으로 보는 듯 해요. 댓글에 의견 올리신 분처럼, 교회 다녀도 명문대 충분히 갈 수 있고, 목표 의식 잡아서 현세에서도 열심히 살 수 있습니다. 오히려 '교회'라는 운명 공동체에서 인간 관계를 통한 복지 혜택(일자리를 소개받는다거나, 여친감이나 신부감을 소개받는다거나 등등)을 얻는 경우도 많아요. 물론 본문의 상황도 꽤 있고, 비정한 교인 사교계도 압니다.

    그러니 본문의 사례는 일부이지, 보편적 상황이라고는 말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 작성자제이미 라니스터 | 작성시간 26.03.22 솔직히 저런 사례보다 교인들끼리 돈문제로 싸우는걸 더 많이 봤습니다...
  • 작성자뱅쑈 | 작성시간 26.03.23 종교의 존재는 인간으로 태어나 인생을 살면서 조금 더 가치있게 조금 더 나은 인생을 살기위한 역할일뿐입니다
    현생보다 종교가 우선된다면 그건 잘못된겁니다.
  • 작성자요호부민 | 작성시간 26.03.23 요새 애들 바보 아닙니다.. 라고 저 사람에게 말하고 싶네요. 지나가던 신학교 졸업생 씀
  • 작성자만성피로 | 작성시간 26.03.24 전 저 비슷한 상황이 주변에 있어요. 교회에 진심인 사람인데. 저 사례와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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