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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씩스맨 작성시간26.03.22 글쎄... 저는 교회를 20년 이상 다녀본 무신론자로써(지금은 안다니고, 교회를 다니던 시절에도 신앙은 그리 강하지 않았습니다.), 본 글은 꽤 왜곡된 시각으로 보는 듯 해요. 댓글에 의견 올리신 분처럼, 교회 다녀도 명문대 충분히 갈 수 있고, 목표 의식 잡아서 현세에서도 열심히 살 수 있습니다. 오히려 '교회'라는 운명 공동체에서 인간 관계를 통한 복지 혜택(일자리를 소개받는다거나, 여친감이나 신부감을 소개받는다거나 등등)을 얻는 경우도 많아요. 물론 본문의 상황도 꽤 있고, 비정한 교인 사교계도 압니다.
그러니 본문의 사례는 일부이지, 보편적 상황이라고는 말하기 어렵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