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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냄새나는 동료 때문에 고통받는 직장인들 ㅜㅜ

작성자정인신선|작성시간26.04.13|조회수8,410 목록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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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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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King james | 작성시간 26.04.13 어익후
  • 작성자베커밋 | 작성시간 26.04.14 저도 회사에 한명있었는데 유명했죠 본인도 알고 나름 노력하는데 살쪄서 그런지 출근길에 이미 땀으로 흠뻑젖어서 오니 노답..이후로 회사 남자들 혹시나 나도 그럴까 싶어서 옷 냄새맡는 습관 생겼습니다ㅠ
  • 작성자구리구리쫑쫑 | 작성시간 26.04.14 학생 중 하나가 베트남 혼혈이 있었거든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암모니아 냄새와 비슷한 그 체취.

    신기한게 이 냄새를 맡는 사람이 반반이었어요.
    저와 몇몇 친구들은 그 학생이 지나만 가도 인상을 찌푸혔는데,
    몇몇은 아무 냄새 안나는데 왜그러냐 하더라구요.

    분명 잘 씻고, 옷에도 냄새가 안나요.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궁금할 정도인데, 아무래도 겨드랑이나 목 뒤쪽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도 적응이 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넌나만의TOP | 작성시간 26.04.14 베트남도 나는 냄새가 있나보군요
  • 작성자쿨내나는탐슨 | 작성시간 26.04.14 제일 싫은게 꼴초인 사람들 자기 몸에서 썩은내 나는거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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