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B 24 8작성시간26.04.15
저도 안전시설물 10년 정도 하고 있고 도급팀을 꾸려서 한지는 3년 정도 됐습니다. 몸 담고 있고 아마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이걸로 계속 먹고 살겠지만 보여주기식 주먹구구식이 만연한게 참 어렵습니다. 원청사 협력사만 턴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작업자들 안전 불감증도 너무너무 심합니다 진짜..
작성자제주장비꾼작성시간26.04.16
지방 시설직 공무원입니디만....정말 어렵습니다. 안전에 대한 것은 강조하면서 절차는 많아지고 절차는 많아지는데 공기나 예산은 점점 타이트해지고. 관련 규정이 많고 또 민원도 점점 전문화된 민원이 들어오고.....요즘은 게다가 유가때문에 현장에서 하루 작업 멈춰도 볼멘소리가 엄청나고.... 그 와중에 위에서는 지출만 빨리하라고 하고....미치겠습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