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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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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rce 작성시간 26.05.04 08년 102보 에서는 짧아서 그런가 그런 건 없었는데, 양구 훈련소 가니까 거의 가장 먼저 그냥 손들게 시켜서 물어봤던 걸로 기억하네요.
투스타 조카 하나 있었는데 그냥 적어만 가고 딱히 별다를 건 없긴 했었습니다. 얼차려 받을 거 다 받고 육두문자로 욕 먹을 거 다 먹고 ㄷㄷ -
작성자욕쟁이아가 작성시간 26.05.04 제가 입소했던 신교대는 저렇게 대놓고 파악하진 않았었네요. 개별 면담할 때 물어보는 정도? 본문 썰 보니 오히려 자대에서 에피소드가 떠오르네요. 신임 중대장 한 명이 툭하면 술먹고 놀다 자정 다 되서 부대 들어오고 했는데 무슨 믿는 구석이 있어 저러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할아버지가 (예비역)쓰리스타, 아버지가 (현역) 쓰리스타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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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터넷리 작성시간 26.05.04 고참중에 쓰리스타 아드님이 있었는데, 저희 중대원의 등불이셨죠.ㅎ
간부들이 진상을 못 부렸다고나 할까? -
작성자제이미 라니스터 작성시간 26.05.04 2002년 월드컵 끝나고 7월 중순쯤에 공익훈련소 입소했는데...;;;; 일주일인가 2주일 먼저 들어온 훈련병중에 투스타 아들이 있었는데 맨날 의무실에서 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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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1 & no.41 작성시간 26.05.04 저러니 군대가 썩어 빠졌죠. 군장성들, 그들은 예전처럼 실전경험도 없는 세금 도둑일 뿐입니다. 품위유지비 같은 세금낭비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