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국회의장 '친명' 조정식… 부의장 남인순·박덕흠
아무 일도 없이 무사태평하면 좋겠네요. 어째 이번의 국회의장, 부의장 다 걱정이 되네요. 전의 의장들처럼 어설프게 타협을 권유하는 무능력한 의장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추미애, 박지원... 국회의장 인선은 당원 의사가 제대로 반영이 안되는군요. 우원식 의장은 그나마 좋은 의장이었다고 인정하는데.... 이번 인선은 좀 걱정되는군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마라.
...박덕흠은 뭐... 할 말 없습니다. 어차피 그 당의 인사래봐야 누가 나와도 별 차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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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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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가주망 작성시간 26.05.13 참.. 이 시기에 조정식이 맞나 싶네요.. 제 이런 우려를 기우로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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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타는 똥꾸 작성시간 26.05.14 우원식 될 때도 욕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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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ool_Guy 작성시간 26.05.14 수박질 할 가능성 농후한 박지원 보단 낫죠.. 대놓고 독일식 이원집정부제 해야한다고 주장하던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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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쿨내나는탐슨 작성시간 26.05.14 지나보니 우원식은 양반이었고 잘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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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팅아이즈 작성시간 26.05.14 남인순이 심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