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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 : 통증의 간단한 이해

작성자얼음귀공자| 작성시간26.05.20|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Insector 작성시간26.05.20 디스크 시술을 2번 받았어요 7년전. 5년전. 근데 5년전 시술을 받고 나서 왼쪽 다리가 지금까지 저려요. 근데 어딜 가도 속 시원히 말을 안해주네요. 그냥 신경이 손상된거 같다? 만약 신경이 손상됐으면 이건 회복이 안될것 같다? 정도?
    답답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어떤이의 꿈 작성시간26.05.21 아이고...
    두번이나ㅜㅜ
    쉽지 않았겠네요.
    저는 무릎수술 하나만으로도 힘든데....허리가 좀 저 건강히 버텨주기만 바래야겠네요ㅡㅡ
  • 답댓글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5.21 디스크라는게 참 그래요..

    의사를 잘 만나면 좋은데
    그게 또 어렵고

    어디 좋다더라 하고 추천 받아서 가서 시술이나 수술 하면

    여기서 사고가 비일비재 합니다

    이건 정말 답이 없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뇌수술만큼이나 난이도가 엄청 높은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예후 좋기가 정말 어렵고
    관리 잘하고 계시겠지만 무리는 절대 하시믄 안됩니다
  • 작성자 얼음귀공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1 목/허리/흉추 디스크로 고생하시는 회원님들 쾌유를 빕니다ㅜㅜ
  • 작성자 현운데요 작성시간26.05.21 죽음까지 생각할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정선근교수님 참 감사하네요. 결국 앉는자세 잠자는자세가 젤 중요한거같습니다. 벌써8년전이지만 환우모임카페에 글 많이썼었는데, 요새도 제가쓴글보고 쪽지가 자주옵니다. 그냥지나칠수없어 상담도해주고 그러는데 그때 참 외롭고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 작성자 디트로이트 작성시간26.05.21 2년 전에 백년허리 읽으면서 위안삼았죠.
    요추전만 요추전만 요추전만
    자세로 100% 완치는 아니지만 많이 좋아졌어요. 어이없게 키가 1cm 컸다는;;;ㅋ
    1년 6개월만에 붙었는데 0.5초만에 찢어질 수 있는 게 디스크라 평소에 신경 많이 써요.
  • 답댓글 작성자 현운데요 작성시간26.05.21 저도 지금이 젤 큰키네요 ㅋㅋ 20살 신검때 180.1 ..그이후로 179였다가 디스크 치료 후 181.5 ㅋㅋ 나이 40에...
  • 작성자 어쭈구리(koyh3535) 작성시간26.05.21 저도 선천성 척추이분증이라 허리통증 달고 살았는데 딱히 시술까진 안갔는데 , 전 참 감사한거였네요.
    다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딩요돌이 작성시간26.05.21 주기적으로못걷는수준으로 통증이왔는데살빼고 개선됐습니다
  • 작성자 네루네코 작성시간26.05.21 빌어먹을 군대에서 허리디스크 생겼습니다. 한평생 고생중.....
  • 작성자 인생이다그런 작성시간26.05.21 몸통이 두껍고 코어는 타고 났는데,
    몇 년 전에 무거운 거 들다가 문제가 생겼네요. ㅜㅜ
    근데 저 요추 전만, 진짜 하고 안 하고 차이가 크더라고요.
    석 달만 잘 지키고 유지해도 완화가 아니라 치료 효과가 나온다던데
    하루 잠깐은 잘 지키는데 참 종일, 석 달 이상 유지하는 게 어렵네요. ;;
  • 작성자 Dual☆Guard 작성시간26.05.21 이 글 보고 다시 허리 펴게 되네요
  • 작성자 Lunker 작성시간26.05.21 제가 지금 석달째 왼쪽 다리까지 저리고 허리가 아픕니다. 40중반되니깐 하나씩 고장나나 싶었는데 이건 정말 최악입니다. 평소 앉는자세가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다들 허리펴고 정자세로 일하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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