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하강식
동절기 기준 18시가 되면 가던 길을 멈추고
내려가는 태극기를 향해 기립 자세로 서 있어야 했다.
시간이 되면 시내에는 ;국기강하식을 거행하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자동차도 멈춰야 했고 해수욕장에서 놀다가도 참여해야 했다.
움직이거나 불참하면 경찰의 경고를 받았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사회 전반이 개혁되며 이 문화도 유명무실화 되어 갔고, 1989년 1월부로 군부대를 제외한 민간에서는 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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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둠키 작성시간 26.05.25 저때 오징어게임처럼 움직이는 사람들은 곳곳 저격수들이 페이트탄 쏘곤 했었어요
페인트 묻으면 잘 안지워저서 세탁소 가야만 지울수 있었던… -
작성자타이론힐 작성시간 26.05.25 통금 싸이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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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빅토르 웸반야마 작성시간 26.05.25 북한하고 다를게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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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IKD35II 작성시간 26.05.26 new
나는 또 저걸 기억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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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J.DW.DR.BG.DM 작성시간 26.05.26 new
저 땐 워낙 어려서 그랬는지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하는 뿌듯한 마음도 들고 그랬는데 지금에서 돌이켜보면 참 전체주의적인 시절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