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기괴한 풍경 작성자정인신선| 작성시간26.05.25| 조회수0|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heropip 작성시간26.05.25 학교 운동장에서도 저랬죠...아직도기억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rant Hill 작성시간26.05.25 성냥각에 멸공 써있던 시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5.25 군부대들은 요즘도 하나요? 저때는 실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행동중지 했는데행보관님은 그래도 일을 하셨지만 ㅋㅋ"쌔꺄 빨리 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electric shock 작성시간26.05.25 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떤이의 꿈 작성시간26.05.25 달리던 차도 멈췄었던가요? 그땐 그 시간에 차를 타고 있던시기가 아니었던지라....기억이 안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oodstock0908 작성시간26.05.25 왠지 일본 따라했을 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떤이의 꿈 작성시간26.05.25 아....그건 생각도 못해봤네요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anu 작성시간26.05.25 동절기 18:00면 컴컴한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디비아스딸러 작성시간26.05.25 영화 <그때 그 사람들>에서도 저 장면을 풍자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ANIS 작성시간26.05.25 난 모르겠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크마루 작성시간26.05.25 여기 통금세대도 계실듯한데요?ㅎ 저도 국기하강식은 기억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Doctor J 작성시간26.05.25 저요... 중고교 시절 내내 통금 하에서 살았습니다. 동네 독서실에서 밤 늦게까지 공부하다가도 11시 30분이 되면 서둘러 집에 갔었고요. 그 시간을 애매하게 놓치면 독서실에서 자야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eron Jung 작성시간26.05.25 95년 국민학교 때도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SSA 작성시간26.05.25 저는 저게 기억이 잘 안나네요. 사실 그 시간 이전에 집에 들어가 있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둠키 작성시간26.05.25 저때 오징어게임처럼 움직이는 사람들은 곳곳 저격수들이 페이트탄 쏘곤 했었어요페인트 묻으면 잘 안지워저서 세탁소 가야만 지울수 있었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타이론힐 작성시간26.05.25 통금 싸이렌.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빅토르 웸반야마 작성시간26.05.25 북한하고 다를게 뭐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IKD35II 작성시간26.05.26 new 나는 또 저걸 기억하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J.DW.DR.BG.DM 작성시간26.05.26 new 저 땐 워낙 어려서 그랬는지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하는 뿌듯한 마음도 들고 그랬는데 지금에서 돌이켜보면 참 전체주의적인 시절이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