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무원법에 보장된 휴직 사용 자체를 나무랄 일은 아니다. 다만 선거가 가까워질수록 휴직자가 늘어나는 패턴은 고질병처럼 매년 반복되고 있다. 2020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1월 120명이던 휴직자가 4월에는 127명까지 늘었다가, 총선 이후인 7월에는 101명, 9월에는 92명으로 빠르게 줄었다.
대선과 지방선거가 함께 열렸던 2022년 6월에는 226명까지 치솟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4년 총선 시기에도 상반기 내내 167~175명대를 유지하다 선거 이후 7월부터 120명대로 급감하는 흐름이 반복됐다.
뭐 이런직장이 다 있나요 ?
선거기간전에 빠졌다가
끝나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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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insider 작성시간 26.06.05 이번에 정말 조직 개편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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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디어국대4번이승현 작성시간 26.06.06 이쯤되면 선관위가 존재해야 할 이유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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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찬 작성시간 26.06.06 관련자들 싹 다 구속하고 선관위 해체해서 빡센 곳으로 보내야죠. 군무원 같은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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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의 3점슈터 작성시간 26.06.06 아 맞다. 여기 이런 곳이었죠. 예전에도 같은 뉴스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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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보라 작성시간 26.06.06 진짜 특성상 독립기관으로 있는게, 오히려 완전히 특권이 되었네요. 신의 직장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