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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나는 친문입니다.

작성자Webber Forever|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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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RTEST Pacers 작성시간26.06.12 문재인 대통령에 좀 실망은 했지만 그런라고 지금처럼 폐족취급은 아닌 것 같고..요새 대통령과 뉴이재명이란 사람들이 좀 역겹네요.
  •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6.12 예전에 친명 반명 프레임이 극에 달했을 때 정청래가 그랬죠

    "당대표 득표율 77퍼센트면 김대중 전 대통령 보다도 높다. 이 정도 수치면 우리 모두가 친명이다" 라며 수박들을 대거 걷어내었습니다

    지금 정말 화합이 필요할 때고 당원들이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왼발잡이 작성시간26.06.12 명언이네요 ㄷㄷㄷ 공감합니다
  • 작성자 빌바오 작성시간26.06.12 계파가 있는건 당연합니다. 다만 계파가 당에 우선하는게 문제지요. 그 정도를 따지는게 어려운일이지만 계파자체를 부정하는건 표백을 강요하는거져
  • 작성자 ASSA 작성시간26.06.12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도 문통때와 크게 다른게 없는걸보고는 (디테일은 다르지만) 제가 문통에게 오해를 한 부분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두세가지 실책은 빼고)

    대통령만 바뀌어서는 안되는구나...라는걸 요즘 참 많이 느낌니다.
  • 작성자 kazuya 작성시간26.06.12 대통령 재임 시절 과도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한 비판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요새는 같은 집안(?)에서 거의 호적에서 파내듯이 취급 당하시는거보니
    조용히 응원하는 저같은 사람도 씁쓸하고 지쳐갑니다...
    노통, 문통을 지지했기에 당연히 이재명 대통령도 지지했는데 말입니다.
  • 작성자 Dance OZ 작성시간26.06.12 친석이든 친명이든 뉴박이든 뉴이재명이든
    본인들 선호도 기호대로 지지하는건 무조건 OK.
    하지만 문조털래유 거리면서 지들끼리 키득키득 거리는건 ㅇㅂ 랑 동급.
  • 작성자 쭈꾸미양 (´▽`) 작성시간26.06.12 저 탁현민 오프닝 너무 좋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 태섭 작성시간26.06.12 222222
  • 답댓글 작성자 인생길 작성시간26.06.12 태섭 33333
  • 작성자 超人 작성시간26.06.12 지금 민주당이 이자리에 오기까지 문통이 중간에 못버텨줬으면 불가능했습니다.
    과오를 비판해도 모욕은 하지 맙시다.
  • 작성자 인생길 작성시간26.06.12 저는 친노 때는 돼지저금통을 모아서 노무현후보를 도와서 대통령당선이후 2007년대선시 내 주위에 거의 모두가 이명박선택할 때 저는 정동영후보에게 투표함.2012년도에는 문재인펀드가입까지 하면서 열렬하게 지지했지만 박그네가 당선되어 3년동안 정치무관심하다가 2017년대선에 문재인지지모임에 활동하면서 지지하여 문대통령시대에 긍지를 느꼈던....윤석열이 싫고 검찰정부 탄생을 막기 위해 지인들에게 욕들으면서
    이재명후보 당선을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윤석열당선,작년 대선때는 가슴에 이재명명찰을 달고
    사전투표 참관인까하면서 이재명을 자지하여 대통령만들었는데....
    친노친문을 배격하고 비난하는 유투버와 민주당패널들을 보면서 상처 오지게 받습니다.
  • 작성자 broccolebron 작성시간26.06.12 지금의 민주당이 되는데는 문통의 온라인 당원 개혁이 절대적이지 않았나 싶네요.
    요새 대통령에 대한 믿음까지 흔들리고 있어서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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