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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지금 YTN에 나온 차기 대통령 선호도 조사 결과

작성자왼발잡이|작성시간26.06.12|조회수3,405 목록 댓글 27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00225?sid=100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를 물은 결과, 오세훈 시장이 9%로 1위를 차지했다. 한동훈 의원은 8%, 조국 전 대표는 7%로 집계됐다.

한국갤럽은 해당 조사에 대해 "누가 장차 대통령이 될 만한 인물로 여겨지는지 가늠해 보는 용도"라고 설명했다. 후보자 이름을 제시하지 않고, 응답자가 직접 인물을 말하는 주관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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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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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불타는 똥꾸 | 작성시간 26.06.12 듀랑신 
    실례지만 어떤 현상을 보고 능숙하다고 판단하시는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씩스맨 | 작성시간 26.06.12 듀랑신 별로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625의 반공과 갈라치기로 세력을 키우고 그러면서 당시의 인재풀을 확보하고 있다가 사회 변화에 무능력하고 개인의 영달을 추구하던 나머지 오랜 시간에 걸쳐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습니다. 선거의 경험과 권력 유지의 노하우를 우지했던 적도 있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을 갖추지 못해서 현재의 상태에 이른 겁니다. 지금 2030의 극우화라는 것은 그네들이 가지고 있던 갈라치기 전략의 마지막 기술 시전일 뿐이에요. 보수로서 지켜야할 가치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사회 변화에 묻혀버릴 조직이에요. 민주당도 지금 모습이 좋지 않으나 최소한 상식적이고 그런 변화를 어렴풋이 느끼는 사람들은 있죠. 이번 고비를 잘 넘기면 민주당은 한단계 더 성장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듀랑신 | 작성시간 26.06.12 불타는 똥꾸 인물 띄우기 , 보수 결집과 프레임 만들기는 과거부터 잘해오던 영역이죠. 이게 좋던 나쁘던 국민들에게 먹히는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제가 표현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으나 영악하다는게 더 적절한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씩스맨 | 작성시간 26.06.12 듀랑신 네 검찰에 언론에 기업까지 다 등에 업고 인물 띄우기에 성공했는지 모르나, 안에서 인재를 제대로 키우질 못해서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데려와 감옥 들어가고 탄핵 당하고... 지금 국민의 힘에서 길러진 인간들이 대선 경쟁력을 제대로 갖출지 두고 봐야죠..오세훈? 서울의 부동산 세력의 지지를 받아 서울시장은 우지하지만 전국에서는 글쎄요. 한동휸은 윤석열을 등에 업고도 쫄보라 국회에 이제야 들어갔어요..그런 인간들이 정치인들을 잘 부려서 대선 경쟁력을 갖출지... 두고보면 알게되겠죠....
  • 작성자MJ.DW.DR.BG.DM | 작성시간 26.06.13 이 정도면... 내란도 할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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