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80으로 시작해서
차츰차츰 찌더니 3~4년만에 90을 넘기고
살뺀다고 시작했던 수영이 몸커지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쳐
곧 3자리를 볼지 모른다는 위기감에
오늘부터 마운자로 맞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사타구니랑 허벅지쪽 살찌는 느낌이 넘 싫었어요.
한약 다이어트도 3번 하면서 2~3달만에 15kg이상
감량해봤는데, 즉각적인 요요랑 무엇보다도 탈모가 ㅜㅜ
이번엔 좀 길게 생각하고 탈모약도 병행하면서
천천히 한번 빼보려고 합니다.
마운자로나 위고비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난동그라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샷 클락 통풍 얘긴 첨 들었는데, 조심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airtime3 작성시간 26.06.15 와이프가 근력운동 열심히 하면서 마운자로 맞더니 엄청난 효과를 봤습니다. 지금 운동하는 재미에 빠져서 계속 건강해지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모난동그라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근력운동 중요! 퇴근하고 동네 헬스끊으러 가야겠네요^^
-
작성자MC홍댕 작성시간 26.06.16 작년가을에 120에서 시작해서 지금 95네요 아직 매주 맞고있고요 90대에서 살짝 정체기인 느낌이긴합니다 혈압 등 수치는 다 좋아졌고요 이거 맞고나서는 하루 3끼까진 굳이 이렇게 되고 보통 하루 1~2끼먹네요
-
답댓글 작성자모난동그라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1년 20kg가 목표이긴 한데, 혈압이랑 다른 수치도 좋아진다니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