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 주제를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성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
정말 가슴이 조여지며 묵직해지는데, 그 이야기들을 몰입감 있게, 지루하지 않게 잘 풀어낸 영화네요.
마지막 동생의 편지에선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구요.
정말 잘만든 영화입니다. 안보신 분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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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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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네루네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고정틀을 박고 바라보게 되죠...
정말 훌륭한 영화입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네요 -
작성자psp2004 작성시간 26.06.18 단연코 25년도 한국영화 최고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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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네루네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잘만든 작품입니다.
아버지는 진짜 열받....... -
작성자인터넷리 작성시간 26.06.18 백상 감독상을 장항준 감독이 받았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범죄도시 감독들도 다 받아야 맞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네루네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아직 왕사남은 못봐서 평은 아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