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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타는 똥꾸 작성시간 26.06.20 누가 집행할 것이고
미결은 어떻게 해결할 것이고
만에 하나 억울한 사람이 나오면 누가 감당할 것이며
사법기관에 대한 신뢰? 대통령도 미적대는 사법개혁?
사형을 누구한테 맡길 수 있을까요
우리는 사형을 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그 정도로 성숙하지 못해요 -
답댓글 작성자Webber Forever 작성시간 26.06.20 22222 윤석열과 그 따까리들을 보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 시대에도 인혁당사건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날 수 있겠구나. -
작성자리바운드머신 작성시간 26.06.20 사형은 반대하지만, 대신 좀 더 강력한 격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 교도소는 소규모 사회처럼 적응해버릴 수가 있으니,
평생 독방행이라던지 하는 징벌이 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Rocker 혁 작성시간 26.06.20 사형보다 종신형이 더 괴로운거 아닌가요?
종신형 하고 복지수준을 필리핀으로 갔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타는 똥꾸 작성시간 26.06.21 집행 없는 사형이 상당히 고통스럽다고 하더군요
왜냐면 법적으로는
언제든 집행이 가능하고 늘 사형 대기 상태이기 때문에..
유영철이 귀신을 보는것도 그 때문이라고 하죠
실제로 사형집행을 추진하는 경우가 있는데 결국 무산되지만 수감자 입장에서는 쫄릴 수밖에 없죠
정남규처럼 자기 자신이라도 살해해야 하는 상태면 몰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