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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강한자만 살아남던 90년대 장마철

작성자왼발잡이|작성시간26.06.20|조회수6,851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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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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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Messi | 작성시간 26.06.20 당시에 재밌다고 하셨다니 ㅎㄷㄷ
  • 작성자웃겨라 동해야 | 작성시간 26.06.20 웃는 자는 1류
  • 작성자파크마루 | 작성시간 26.06.20 저때는 아니지만 국민학교 2학년때인가? 홍수가 나서 진짜 걷지도못할만큼 물이 찼는데 엄마가 업고 학교에 갔었던 기억이 나는거 같기도.. 하네요ㅎㅎ
  • 작성자불타는 똥꾸 | 작성시간 26.06.20 그래도 급류 없이 잔잔해서 다행이었네요
  • 작성자바즈라유다 | 작성시간 26.06.21 당시 성수동과 뚝섬, 자양동 특히 중랑천일대는 상시 침수 지역이었습니다. 헤엄쳐 등교했더니 휴교해서 빡친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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