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어느 꽂게탕집 사장님의 글

작성자덩커데이비스|작성시간26.06.22|조회수2,397 목록 댓글 31

좀 지저분해 보이긴한데

노키즈존 운운해가면서

공개저격할 정도는 아닌거 같고

안쪽테이블은 정리도 잘되있는데

저정도로 스트레스받을거 같으면

회식 손님들은 절대 못받겠네요

쓰레드는 진짜 감정쓰레기통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예~~ | 작성시간 26.06.22 그냥 노키즈존 까고 싶은 모지리가 사진하나 얻어 걸렸다고 아싸 하면서 올린 주작같습니다. 그게 아니면 회식 단체 손님 한번도 안받아본 가게이거나요. 그렇담 곧 망할겁니다.
  • 작성자김천박 | 작성시간 26.06.22 이야.. 어떻게 저 마인드로 사람 상대하는 서비스업을 할 생각을 했지... 사진 확대해서 봤는데 저 정도는 진짜 일반적인 수준이죠. 전혀 드러운편이 아닙니다. 꽃게집이니 위생장갑이나 껍데기,휴지 등이 많이 나올텐데 저 정도면 오히려 깔끔하게 먹은 수준. 테이블 옆에 쓰레기통을 놓던가..
  • 작성자완전한 소멸 | 작성시간 26.06.22 밥 한끼 먹고 돈 지불하고 떠나는 자들이 정리정돈까지 마쳐야하나??
  • 작성자빅토르 웸반야마 | 작성시간 26.06.22 와 펜션이 시키드나?
  • 작성자BNKD | 작성시간 26.06.22 저도 감자탕집 운영하는데요. 저정도는 꽤 있는 수준이고 그냥 '에이 왜이렇게 더럽게 해놓고 가냐' 혼자 욕하고 말지 뭘 저런걸 올리는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