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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 안락사 급증…‘정신적 고통 안락사’ 논란 가열

작성자정인신선|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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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Webber Forever 작성시간26.06.22 어려운 이야기죠.
    나의 의지 없이 태어나서 고통 받는 삶을 살고 있는데, 나의 자의에 의해서 편안하게 죽을 수 있는 권리를 국가와 사회가 박탈할 권한이 있는가? 라는 철학적 질문에 대한 논의를 우리도 해야 한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kobe kim 작성시간26.06.22 저도 완전히 같은 생각입니다! 근데 더 나아가 아무리 힘들어도 죽고 싶다는 생각 않가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그렇게 되도록 사회 모두가 더 노력했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스텝한거니 작성시간26.06.22 공감합니다. 그리고 미래엔 안락사가 보편화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6.22 강요하는 분위기가 조성될까봐 지금은 반대입니다
  • 작성자 페야스토야코빛 작성시간26.06.22 모르겠네요
    저 역시 한 때는 삶을 마감하고 싶었지만 어쩔수 없이 견디다 보니 살아가게 되는데 한 순간의 판단으로 안락사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면 안타까울 거 같네요
  • 작성자 the rod-no.1 작성시간26.06.22 제 마지막 소원이 안락사에요 편히 가고 싶어요 아프다가고 싶지 않음
  • 작성자 만성피로 작성시간26.06.23 이렇게 하면 인간 사회가 유지되지 못할 것 같아요. 어린나이에 정신적 고통이라니.. 너무 주관적이기에 기준을 만들 수도 없고. 너무 많은 신청자가 생길 수도 있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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