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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젊은층 안락사 급증…‘정신적 고통 안락사’ 논란 가열

작성자정인신선|작성시간26.06.22|조회수2,071 목록 댓글 7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91903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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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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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스텝한거니 | 작성시간 26.06.22 공감합니다. 그리고 미래엔 안락사가 보편화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불타는 똥꾸 | 작성시간 26.06.22 강요하는 분위기가 조성될까봐 지금은 반대입니다
  • 작성자페야스토야코빛 | 작성시간 26.06.22 모르겠네요
    저 역시 한 때는 삶을 마감하고 싶었지만 어쩔수 없이 견디다 보니 살아가게 되는데 한 순간의 판단으로 안락사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면 안타까울 거 같네요
  • 작성자the rod-no.1 | 작성시간 26.06.22 제 마지막 소원이 안락사에요 편히 가고 싶어요 아프다가고 싶지 않음
  • 작성자만성피로 | 작성시간 26.06.23 이렇게 하면 인간 사회가 유지되지 못할 것 같아요. 어린나이에 정신적 고통이라니.. 너무 주관적이기에 기준을 만들 수도 없고. 너무 많은 신청자가 생길 수도 있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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