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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뉴재명의 선두 주자라는 게, 참.... 대통령 님, 너무하세요.

작성자씩스맨|작성시간26.06.23|조회수2,726 목록 댓글 36

출처가 김용민 티비니까... 본인들이 만든 쇼츠같은데...

 

https://www.youtube.com/shorts/XZMq-GQPUxg

 

오윤혜는 정치 초년생의 백치 개그로 그냥 귀엽게 봐주고 싶었는데... 지명도가 높아지니 본인의 주제를 모르고 어설픈 지식으로 선을 넘네요.

 

'차기 대통령 이재명 발언'은, 유시민이 한 번 넘어갔다가 정색을 하고 지적해주었거만, 언제는 유시민 하는 말을 공책에 받아적더니, 이제는 무시하네요.

 

김어준 보고 제살 까먹기라니... 제살 까먹기란, 이런 겁니다.

 

오창석 진짜 큰일났다… 이동형, 캠코 해명 방송 대참사 "판도라의 상자 열렸다"

 

이동형이 요새, 아주 자기 무덤을 파네요. 위기에서 본색이 드러나는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조금만 흥분시키면 토론의 막을 내리는... 이준석하고 비슷한 양반인가 봐요.

 

뉴재명이 대개 이런 사람들인데... 대통령은 무슨 기준으로 이런 사람들을 감싸고 도는 걸로 모자라서, 민주당의 정체성까지 파괴하려는 거죠? 이동형 같은 인간과의 의리인가요? 아니면 알고보니 달콤한 소리에 익숙한 독재자였던가요. 오창석이, 청년재단 이사장으로도 부족해서 캠코 비상임이사까지 맡겨도 될 능력의 인간인가요? 좀 너무하는구만요.

 

 

...이 채널은 '정치를 읽어주는 여자', '정읽녀'인가 하는 유튜버인데 다소 발언이 도발적이고, 흥분을 잘해서 바로바로 터지는 소식을 자기식으로 해석하는 측면이 있긴한데, 그래도 논리면에서 이동형보다는 나은 거 같아요. 스피커 싸움에서 유시민이나 김어준, 정준희가 상대할 필요까지는 없을 듯... 이 양반들은 대통령을 상대로 잘해주길 바랍니다. 이재명이 손가혁을 정리하던 시절을 다시 잘 생각나게 해주기 바랍니다.

 

또다시 '4년은 너무 길다'를 반복하고 싶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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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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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씩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시간 36분 전 new 네 아마 걸그룹이었을 겁니다.
  • 작성자사랑의 3점슈터 | 작성시간 1시간 23분 전 new 최근 여러 글들 보면서 느낀 건데, 대통령이 임명 좀 하는 거로는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요. 민주당 지지자들 대부분 문재인 전 대통령 시절 인사참사 때문에 여전히 놀란 가슴이긴 할 텐데, 아직까지는 대통령이 잘 컨트롤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오창석 씨 정도는 그냥 신경 안 쓰셔도... 애가 혈기왕성해서 심기 불편할 일들을 많이 만들어서 그렇지 일은 잘한다는 평가도 있는 모양이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씩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시간 5분 전 new 문재인 정권 시절 어떤 인사 참사를 말하는거죠? 그런 기억 없는데요. 혹시 윤석열을 말하는 건 아니겠죠? 조국이요? 윤석열은 결과론적인 거고, 조귝은 언론이랑 극우세력들이 검찰 개혁 방해하려고 마녀사냥한 거죠. 둘 다 검찰 개혁이 연결되어있는 겁니다.

    지금 이재명은 자기 편이라고 할만한 사람들을 낙하산 시키고 있는 거잖아요..그런 류의 인사 참사가 문재인 정권에서 있었나요? 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 답댓글 작성자DoubleK | 작성시간 33분 전 new 인사 하나만 가지고는 이렇게 난리가 안나죠
    사법개혁부터 시작해서(전 대통령이 사법개혁에 대한 본인의 권한을 총리실에 넘겼다고 봄. 그래서 총리실에서 만들고 국무회의를 통과한 정부안은 대통령이 만든 것과 동급)
    조국혁신당 합당과 지방선거 때 뉴재명들이 자기 이름 팔면서 설치고 다니는데도 침묵한 점,
    김민석은 아직은 현직 총리신분임에도 할일은 안하고 자기 정치(당대표 자리차지하러)하러 나돌아 다니고 있죠
    해외 순방 직후에 송영길과의 만찬은 누가봐도 당대표 선거에 영향을 주는 행위를 당당하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 만들어진 의문과 실망들이
    인요한, 오창석 같은 인사 사건으로 터진거죠.
    민주당 갈라치기하며 뉴재명을 외치던 스피커를 낙하산으로 캠코이사장자리에 앉혔다는게 팩트니까요
    오창석이 단순히 일 잘하는 것과는 상관없는 얘기입니다. 이사들은 일하는 자리가 아니라 판단하는 자리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사랑의 3점슈터 | 작성시간 27분 전 new 씩스맨 모두가 속았다지만 국무총리 이낙연이 있었죠. 조국도 그 당시 검찰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며, 지금 기준으로 따지면 흠결이 없지는 않은 분이었고, 결과적으로 윤석열 검증에도 실패한 민정수석으로 남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지지하시는 김어준 등 언론인들도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지하는 입장에 서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들도 틀렸잖아요.

    결론은, 우리가 다 알 수 없으며, 우리가 뭐라고 사람을 또 대통령의 인사를 함부로 단정할 수 있느냐는 겁니다. 조금만 차분하게 대응하셔서 감정의 골을 더 깊게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확신하지 않고, 대통령을 조금만 더 믿어주는? 암튼 그런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말만 조금 걱정된다, 우려가 된다 수준으로만 써주시면 어떤 사안의 실체가 밝혀졌을 때 봉합이라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낙하산은 누가 사주해야 되는 문제인데 그게 사실로 밝혀지고 나서 낙하산이라고 하시죠. 저기 오창석도 문재인 당대표 시절 인재영입으로 들어온 사람이었고, 일 잘한다니까 대통령이 사용한 것일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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