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부터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인데요..
175에 88까지 나갔던 몸무게가 3개월 약간 안된현재 77 나갑니다..
이왕 빼는 거 확실하게 빼려고 하는데요..
현재 헬스를 3개월 끊었는데 4월 12일에 그 3개월이 끝납니다.
그래서 헬스를 연장을 할지..아니면 수영을 다닐지..고민인데요..
제가 아직 살이 있는지라 (몸무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살을 뺀다음에
근육을 좀 키워야 웨이트하는 보람이 있을것 같은데요..
살을 빼는데 있어서 어떤게 더 좋을까요..
(디씨 다이어트갤을 가봤더니 수영이 의외로 살이 잘 안빠진다는
글을 읽어서 더 고민이 되네요...ㅠㅠ)
수영 or 헬스(러닝머신 + 초급자가 할 수 있는 정도의 웨이트)
조언부탁드립니다...
175에 88까지 나갔던 몸무게가 3개월 약간 안된현재 77 나갑니다..
이왕 빼는 거 확실하게 빼려고 하는데요..
현재 헬스를 3개월 끊었는데 4월 12일에 그 3개월이 끝납니다.
그래서 헬스를 연장을 할지..아니면 수영을 다닐지..고민인데요..
제가 아직 살이 있는지라 (몸무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살을 뺀다음에
근육을 좀 키워야 웨이트하는 보람이 있을것 같은데요..
살을 빼는데 있어서 어떤게 더 좋을까요..
(디씨 다이어트갤을 가봤더니 수영이 의외로 살이 잘 안빠진다는
글을 읽어서 더 고민이 되네요...ㅠㅠ)
수영 or 헬스(러닝머신 + 초급자가 할 수 있는 정도의 웨이트)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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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Makelele 작성시간 07.03.28 맞아요 수영하고 나면...엄청 배고프고 목마르고...-_-배에 거지가 생긴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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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lone to Stockton 작성시간 07.03.27 수영하고나면 목도 무지 말라요. 수분소모가 엄청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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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번슨이 작성시간 07.03.28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다이어트 규직은 `적게 먹고 더 많이 움직이며 꾸준히 운동하라` 밖에 없다고 합니다.(기억은 안나지만 제법 공신력 있는 잡지에서 봤습니다.).. 똑같이 열심히 한다고 가정한다면, 하던 걸 꾸준히 계속 하는게 더 효과적일 것 같네요. 그리고 주위를 보면, 수영은 상대적으로 좀 더 귀찮아서 안가게 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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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닝 작성시간 07.03.28 몸의 라인만 잡으시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의 벌크도 원하신다면 벌크업 후 체지방 컷팅이 정석입니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벌크업을 하는 것은 힘들다고들 하더군요. 머 물론 상당한 레벨에 오른 경우에만 적용되는 거겠지만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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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r.Timeout 작성시간 07.03.28 저도 살빼고 몸좀 만들어보고 싶어서 헬스 다니다 재미없어서 수영을 다니고 있는데요... 정말 수영 끝나면 미칠듯 배고프고, 목마르고.... 운동끝나고 저녁에 밥을 안먹어보려고 우유에 씨리얼을 사놨더니 우유를 한번에 1리터씩 먹질않나... 정말 식욕은 끝내주네요... 수영 끝나고 뿐만 아니라 밥먹고 두시간있으면 배고픕니다. 왜그럴까요.... 수영이 뱃속의 거지를 키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