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몇글을 읽어보면.. " 만나는 여자가 어장관리 하는거 같다.." 뭐 이런글들이 올라오는데..
제생각에 이런 생각을 하는것 자체가 ...자기 자신감만 떨어뜨리지..좋을게 못된다는거죠..
솔직히 어장관리는 하나의 인간관계의 하나인데.. 그걸...이상하게 나쁘게만 보는거 같네요..
예를들면..연락 자주하다가..안돼면..당연히 NQ 가 높은사람은 전화라도 한번 해보며 신경써주는거죠..
여기서 NQ는 network quotient...즉 공존지수를 말하는거죠.. 현대의 시대는 IQ..EQ가 아닌..NQ의 시대
인거죠.. 다양한 인간관계를 얼마나 잘 형성하는 사람이..성공하는 시대라는 거죠..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남녀는 따질 필요가 없기에...그런걸 신경쓴다는 자체가 웃기는거죠..
그렇니깐..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이여자가..나한테도 잘하지만 딴남자에게도 마찬가지로 잘하고
인기 많아서 걱정이다...이런건데... 저라면...오히려 인간관계가 좋은 이여자에게 끌릴것이고.. 이 어장관
리를 역이용 해서...내 애인으로 만들면돼지...왜 고민하는지 이해가 안됀다는거죠..
솔직히 어장관리의 원인제공은 대부분은 남자입니다...왜냐 남자들은 이쁘고 매력적인 여성에게 약하기
때문에..더 잘해주고..친해질려고하는..하는 기본적인 성향이 있기에..어쩔수 없다는거죠..
일반적으로..인기녀들은...어렸을때부터..수 도없이 남정네들의 대쉬에 길들여지면서....애인은 안돼더라도
좋은남자들과의 유대관계는 유지하는 방법을 알게돼면서..어느정도는 본의 아니게..어장관리를 하게 되는
거죠.. 남녀간의 인간관계가 애인에 한정할 필요도 없을뿐더러..호감가니깐 친해지고 싶은건데..애인이
되는게 힘들다고..만나면..완전 내손해라고 생각하는 피해의식에 젖은 남성들이 진정 인간관계에 순수하지
못한거죠.. 솔직히 주위에 봐도 이쁜애들은..대부분이 남자가 많습니다..언제든지 기회를 노리는 녀석들
이 많다는거죠.. 현대에는 과거와 달리 핸드폰이나..인터넷을 통해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편한세상이라
더할겁니다...
만일 인기녀를 내여자로 만들고 싶다면...도전정신을 갖고 경쟁해서 살아남아 내여자로 만들면 됩니다..
내여자로 만들지도 못했으면서.. 쓸때없는 부정적인 에너지에...시간낭비 하지말자는거죠...
여기서부터..제 연애관이 조금 나오는데..그냥 저는 이렇다는 것만 참고해주세요..이해는 바라지 않을께요..
제주위에 저하고 연애 얘기를 좀 심도있게 나누는 여동생들이 좀 있습니다..
저는 유머스럽지도 않은데..여자들이 절 편하게생각하게 만드는 능력은 있어서 그런지..
남자들과의 연애심리부터...잠자리까지..저에게 상담 비스므리하게.. 하면서 얘기를 나누죠..
전 개인적으로..남자들과의 술자리는 안좋아하지만..여자들과의 술자리는 이런 소소한 얘기를 할수있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주된 내용을 보면...남친은 있는데...주위에 접근하는 남자들에게 끌린는데...어떡하냐?
아니면..남친과...잠자리 성향에 이해가 필요할거 같은데..어떡하냐?. 뭐 이런것들인데..
저는 첫번째 얘기에 해답은..항상..여러남자를 만나봐라...결혼을 하기전까지는..공평하게 만나보면서..
여러남자들이 존재하는것을 일부러 숨기지말고.. 여러남자들을 만나봐라.. 그래서 끝까지 변함없이
심지있게 잘하는 남자를 만나라.. 첨에 말을 잘해..감동주는 남자는 우선 경계해라.. 그리고..약간의 질투는
애정으로 봐도 되지만.. 그이상의..간섭과..심한질투로 열등감이 심한남자는 가장먼저 짤라라...
그래서 맘 편한히 먹고 만나보면서..컨택하라..여자든 남자든.. 내가 좋은사람을 만나기위해 초이스할
자격은 있다는거죠.. 남친이나 여친은...절대 소유물이 아니기에..사랑은 하돼.. 신경은 써주돼..간섭은
줄여라.. 예를 들면.. 애인이라는 자격으로 사생활까지 침범하지는 말자는거죠..누구에게나 비밀은
소중한거니간..... 그래서 마지막까지 남은 남자와 결혼해서...그남자를 황제로 모시라고 얘기한답니다..
영화..밀양에 나온는 송강호같은 컈릭터가..포스에 흔들림없이..여자에게 잘해줄수있는 대표적인 남자죠..
그렇니깐...이쁜여자를 내여자로 만들려면..
내포스가 약해서는 시작도 해보기전에.. 쓰러지구여...
만일 졸라서 애인 된다해도...내구성이 약하면...그냥 싸우다가...픽..꼬꾸라진답니다..
그렇니 던컨같은 포스를 키우기를~~~~ 그럼 다들 화이팅!!!!!!!
제생각에 이런 생각을 하는것 자체가 ...자기 자신감만 떨어뜨리지..좋을게 못된다는거죠..
솔직히 어장관리는 하나의 인간관계의 하나인데.. 그걸...이상하게 나쁘게만 보는거 같네요..
예를들면..연락 자주하다가..안돼면..당연히 NQ 가 높은사람은 전화라도 한번 해보며 신경써주는거죠..
여기서 NQ는 network quotient...즉 공존지수를 말하는거죠.. 현대의 시대는 IQ..EQ가 아닌..NQ의 시대
인거죠.. 다양한 인간관계를 얼마나 잘 형성하는 사람이..성공하는 시대라는 거죠..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남녀는 따질 필요가 없기에...그런걸 신경쓴다는 자체가 웃기는거죠..
그렇니깐..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이여자가..나한테도 잘하지만 딴남자에게도 마찬가지로 잘하고
인기 많아서 걱정이다...이런건데... 저라면...오히려 인간관계가 좋은 이여자에게 끌릴것이고.. 이 어장관
리를 역이용 해서...내 애인으로 만들면돼지...왜 고민하는지 이해가 안됀다는거죠..
솔직히 어장관리의 원인제공은 대부분은 남자입니다...왜냐 남자들은 이쁘고 매력적인 여성에게 약하기
때문에..더 잘해주고..친해질려고하는..하는 기본적인 성향이 있기에..어쩔수 없다는거죠..
일반적으로..인기녀들은...어렸을때부터..수 도없이 남정네들의 대쉬에 길들여지면서....애인은 안돼더라도
좋은남자들과의 유대관계는 유지하는 방법을 알게돼면서..어느정도는 본의 아니게..어장관리를 하게 되는
거죠.. 남녀간의 인간관계가 애인에 한정할 필요도 없을뿐더러..호감가니깐 친해지고 싶은건데..애인이
되는게 힘들다고..만나면..완전 내손해라고 생각하는 피해의식에 젖은 남성들이 진정 인간관계에 순수하지
못한거죠.. 솔직히 주위에 봐도 이쁜애들은..대부분이 남자가 많습니다..언제든지 기회를 노리는 녀석들
이 많다는거죠.. 현대에는 과거와 달리 핸드폰이나..인터넷을 통해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편한세상이라
더할겁니다...
만일 인기녀를 내여자로 만들고 싶다면...도전정신을 갖고 경쟁해서 살아남아 내여자로 만들면 됩니다..
내여자로 만들지도 못했으면서.. 쓸때없는 부정적인 에너지에...시간낭비 하지말자는거죠...
여기서부터..제 연애관이 조금 나오는데..그냥 저는 이렇다는 것만 참고해주세요..이해는 바라지 않을께요..
제주위에 저하고 연애 얘기를 좀 심도있게 나누는 여동생들이 좀 있습니다..
저는 유머스럽지도 않은데..여자들이 절 편하게생각하게 만드는 능력은 있어서 그런지..
남자들과의 연애심리부터...잠자리까지..저에게 상담 비스므리하게.. 하면서 얘기를 나누죠..
전 개인적으로..남자들과의 술자리는 안좋아하지만..여자들과의 술자리는 이런 소소한 얘기를 할수있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주된 내용을 보면...남친은 있는데...주위에 접근하는 남자들에게 끌린는데...어떡하냐?
아니면..남친과...잠자리 성향에 이해가 필요할거 같은데..어떡하냐?. 뭐 이런것들인데..
저는 첫번째 얘기에 해답은..항상..여러남자를 만나봐라...결혼을 하기전까지는..공평하게 만나보면서..
여러남자들이 존재하는것을 일부러 숨기지말고.. 여러남자들을 만나봐라.. 그래서 끝까지 변함없이
심지있게 잘하는 남자를 만나라.. 첨에 말을 잘해..감동주는 남자는 우선 경계해라.. 그리고..약간의 질투는
애정으로 봐도 되지만.. 그이상의..간섭과..심한질투로 열등감이 심한남자는 가장먼저 짤라라...
그래서 맘 편한히 먹고 만나보면서..컨택하라..여자든 남자든.. 내가 좋은사람을 만나기위해 초이스할
자격은 있다는거죠.. 남친이나 여친은...절대 소유물이 아니기에..사랑은 하돼.. 신경은 써주돼..간섭은
줄여라.. 예를 들면.. 애인이라는 자격으로 사생활까지 침범하지는 말자는거죠..누구에게나 비밀은
소중한거니간..... 그래서 마지막까지 남은 남자와 결혼해서...그남자를 황제로 모시라고 얘기한답니다..
영화..밀양에 나온는 송강호같은 컈릭터가..포스에 흔들림없이..여자에게 잘해줄수있는 대표적인 남자죠..
그렇니깐...이쁜여자를 내여자로 만들려면..
내포스가 약해서는 시작도 해보기전에.. 쓰러지구여...
만일 졸라서 애인 된다해도...내구성이 약하면...그냥 싸우다가...픽..꼬꾸라진답니다..
그렇니 던컨같은 포스를 키우기를~~~~ 그럼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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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농구생활 작성시간 07.05.27 네 그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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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 U ready? 작성시간 07.05.26 어장관리라~ 결혼 해보세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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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참! 작성시간 07.05.27 요샌 나이가 먹어갈수록 여자 외모보다는 여자 성격 쪽에 무게중심이 쏠립니다. 저도 어릴땐 예쁜여자 좋아라했고 여친 조건 1순위는 이쁜가 안이쁜가 였는데, 이쁜 애들도 많이 겪어보니 별거 없더라구요..시간지나면 이쁜애들도 다 단점 보이고 다른 새로운 여자 눈에 들어오고 그러더군요..근데 꼭 그런건 아니지만 이쁜여자=싸X지 가 될 확률이 높은게 걔네들도 지네들이 이쁘단걸 알거든요.. 남자들이 호의 많이 베풀어주고 어딜가던 주목을 받기 때문에 자기중심적으로 변할 확률이 높습니다. 단지 얼굴 좀 된다는 거 믿고 정말 성격 개떡같은 애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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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참! 작성시간 07.05.27 요새 만나는 여자가 한명 있는데 아주 미인형은 아닌데 나름 귀여운 외모에 저와 저의 일을 잘 배려해주는 여잡니다. 한눈에 반할 스타일은 아닌데 자꾸 지내다보면 대화가 즐겁고 개념도 나름 탑재되어있고 착하다란 느낌이 드는데 이쁜 애들 사귀는 거와는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예후도 물론 좋겠지요. 여자 외모를 안볼수야 없지만 너무 거기에 무게중심을 두면 안되요. 어장관리한다고 하는 애들 보면 다 자기가 이쁜걸 아는 애들이 태반이거든요. 넘 거기에 말려들지 말고 세상에 괜찮은 여자 찾아보면 많다고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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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이업슛~ 작성시간 07.05.27 어장관리 안하는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세요... 속칭 어장관리라는거 하는 여자보다 안하는 여자가 더 많을 듯 합니다. 어장관리라는 것도 할 수있는 분들만 할 수 있을테니까요.. 방법은 눈을 낮추고 상대방을 좀 더 진실되게 바라보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어차피 어장관리라는 것도.. (비하자면) 편식하니깐 생기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