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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대니 그레인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26 농구생활님// 제글을 끝까지 제대로 읽으셨는지..궁금하네여..제글에는 송강호 캐릭터가 어장관리의 대표적인 캐릭터라고 말한적도 없고.. 제가 송강호 예기를 꺼낸것은 아는 여동생 고민 들어줄때 ..저런 심지 굳고 끈기있는..남자를 만나라고 했지..어장관리 생존용 캐릭터는 님의 확대해석 같은데요.. 그리고..인간의 감정은 당연히 말과 논리로 간단히 설명되는거는 아니죠.. 하지만 15년이상 여자들을 만나봤기에 어줍잖은 경험에 도움을 얻어 제생각을 얘기한것뿐입니다.. 결국은 내가 약하면..어장관리 당하는거고.. 내가 강하다면..그녀를 차지하거나..서로 맘 편한 친구 되는거고.. 아니면..안보는거고.. 내가 좋아했던 그녀를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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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대니 그레인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26 할 필요는 없다는거죠.. 솔직히 저도 어장관리 비스므리한거 당한적이 있었는데..그녀가 조금 비도덕적이었지만...사랑한다고 느꼈는지..따른 여자애가 그러면..재수없을텐데...그녀가 그렇는건..이상하게 아무렇지 않더라구요...물론 헤어지고..지금은 가끔 연락하는 친구 됐지만..그녀에게 돈 많이 쓴게..후회스럽지는 않더라구요..저는 그녀 백화점 데리고 가서 사주는게 행복했었으니간요.. 그렇다고 제가 돈이 많았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다 여자에게 돈쓰는것도 자기 만족이니깐요..그렇니 여자 비난할 필요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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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참! 작성시간07.05.27 요샌 나이가 먹어갈수록 여자 외모보다는 여자 성격 쪽에 무게중심이 쏠립니다. 저도 어릴땐 예쁜여자 좋아라했고 여친 조건 1순위는 이쁜가 안이쁜가 였는데, 이쁜 애들도 많이 겪어보니 별거 없더라구요..시간지나면 이쁜애들도 다 단점 보이고 다른 새로운 여자 눈에 들어오고 그러더군요..근데 꼭 그런건 아니지만 이쁜여자=싸X지 가 될 확률이 높은게 걔네들도 지네들이 이쁘단걸 알거든요.. 남자들이 호의 많이 베풀어주고 어딜가던 주목을 받기 때문에 자기중심적으로 변할 확률이 높습니다. 단지 얼굴 좀 된다는 거 믿고 정말 성격 개떡같은 애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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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참! 작성시간07.05.27 요새 만나는 여자가 한명 있는데 아주 미인형은 아닌데 나름 귀여운 외모에 저와 저의 일을 잘 배려해주는 여잡니다. 한눈에 반할 스타일은 아닌데 자꾸 지내다보면 대화가 즐겁고 개념도 나름 탑재되어있고 착하다란 느낌이 드는데 이쁜 애들 사귀는 거와는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예후도 물론 좋겠지요. 여자 외모를 안볼수야 없지만 너무 거기에 무게중심을 두면 안되요. 어장관리한다고 하는 애들 보면 다 자기가 이쁜걸 아는 애들이 태반이거든요. 넘 거기에 말려들지 말고 세상에 괜찮은 여자 찾아보면 많다고 생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