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장병장이 자기보다 나이 훨신 많은 유부남한테
"용사 좋아하시네 짬밥 색히가"
하고 난 다음 그 나이 훨 많은 유부남이
"야 야ㅑ!!!!!!! 한번만 봐도 ;; (다른사람한테 말하지 말라는 뜻)"
이런식으로 말했자나요..
그리고 그다음날 그 장병장이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를 했는지
다른 사람들이
사람 1 "짬밥이였다면서요"
사람 2 "야 짬밥 ,, 해장국이나 끓여봐라"
장병장 : "한번 짬밥은 영원한 짬밥이야 새꺄~"
도대체 짬밥이 뭔가요?
초등학교때 이민와서 ,, 군대에 관해서 아는건 이병->일병->상병->병장
이렇게 돼는거밖에 모릅니다..
도대체 여기서 말하는 짬밥이 뭐길래 이렇게 까이는지;; 그 유부남은 왤케 자기가 "짬밥"인걸 숨길려고 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용사 좋아하시네 짬밥 색히가"
하고 난 다음 그 나이 훨 많은 유부남이
"야 야ㅑ!!!!!!! 한번만 봐도 ;; (다른사람한테 말하지 말라는 뜻)"
이런식으로 말했자나요..
그리고 그다음날 그 장병장이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를 했는지
다른 사람들이
사람 1 "짬밥이였다면서요"
사람 2 "야 짬밥 ,, 해장국이나 끓여봐라"
장병장 : "한번 짬밥은 영원한 짬밥이야 새꺄~"
도대체 짬밥이 뭔가요?
초등학교때 이민와서 ,, 군대에 관해서 아는건 이병->일병->상병->병장
이렇게 돼는거밖에 모릅니다..
도대체 여기서 말하는 짬밥이 뭐길래 이렇게 까이는지;; 그 유부남은 왤케 자기가 "짬밥"인걸 숨길려고 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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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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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런!! 작성시간 07.07.30 아..본문은 잘안읽었네요 알포인트를 보지 않았지만 위에 짬밥은 취사병 비하 발언입니다.__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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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00 작성시간 07.07.30 훈련 받고 작업하고 근무나가는게 낫죠... 군생활 하면서 취사병 부럽다는 생각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정말 시간이 없더군요..취사병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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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Air 작성시간 07.07.30 그 취사병으로 군 제대 했습니다. 저희는 취사병도 로테이션이 있어서 일반 사병들 밥해주는 취사병과 BOQ취사병, 그리고 선점 취사병 이렇게 3교대로 근무했었는데 어느 하나 쉬웠던게 없었던 것 같아요. 군제대하면 집에서 어머니의 잔심부름은 도맡아하고, 직장에서는 취사병했다하면 괜히 우습게 보기도 합니다. 실제로 굉장히 힘든 직책중에 하나인데, 평상시 작업을 안 한다고 사병들 사이에서는 땡보로 취급되는 경향에 솔직히 울컥하기도 했구요. 제 고참중에는 냉동오징어 손질하다가 1형식칼 (크고 네모난 칼)에 손가락 날라가서 제대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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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WhiteChoco 작성시간 07.07.30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전부 취사병 힘든거 압니다. 고생하셨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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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군이 작성시간 07.07.30 안에 있을때도 일이병 상병 꺾일때까지는 훈련도 잘안받고 이런저런 행사에도 안끌려가니까(저는 교육사라서 임관식이 많았어요...) 부럽기도 했었는데...짬먹고 어느정도 부대 돌아가는것도 눈에 보이고 하니까...가장 힘들어 보이는 직책중 하나가 급양특기(공군용어로)분들이더군요...동기들을 봐도 짬이 쌓여도 가장 고생하고있고...;;; 정말 고생들 하신다는...ㅎㄷㄷㄷ 뭐 취사병에 대해서 잘알지못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우습게 여겨질지 모르겠지만...훈련안받고 밥하고 반찬만든다고 쉽게만 생각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