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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를 보다가 궁긍한점...

작성자Silky Smooth|작성시간07.08.25|조회수342 목록 댓글 3

초대형 외화 로마를 이제서야 다 봤는데요

음...

실제 역사에다가 타이투스 풀로와 루시우스 보리누스라는 픽션을 넣어서

재밌게 엮은건 알겠는데

혹시

카이사르의 종이었다가 나중에 안토니우스의 측근이 된 포스카나

옥타비아누스의 어머니인 아티아는 허구인가요 실존인물인가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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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pacers31 | 작성시간 07.08.25 아티아는 실존인물 아닌가여? (하긴 옥타비아가 독생자도 아니니..^^:) 실제 그렇게 살았는지는 잘 모르겠네여 ㅋ
  • 작성자장군이 | 작성시간 07.08.25 옥타비아누스는 로마 제국의 지방 소도시인 벨레트리에서 기사 신분에 속하는 가이우스 옥타비우스와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질녀인 아티아의 아들로 태어났다.
  • 작성자Ru Geric | 작성시간 07.08.25 카이사르의 노예로 그의 시신을 수습한 사람은 이후에도 계속 카이사르가에 남았습니다. 포스카나는 허구인 것 같더군요. 아티아는 실존인물인데, 영화에서만큼 사교계의 실력자는 아니었습니다. 저는 그 외화 보다가 화가 나서 접었는데, 실제 역사와 다르게 너무 많이 왜곡하고 재단한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픽션인 캐릭터를 주인공들로 내세워서 그리된 것 같지만, 저같이 고지식한 사람은 보기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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