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harles #34작성시간08.07.21
그 책에서 당시 자기가 했던 고민은 추리링으로 프로스펙스를 살지 나이키를 살지 고민하는 것보다 훨씬 고차원적인 애국심이다. 뭐 대충 이렇게 써 있었는데 웃기는건 전 그 책 볼때 진짜 그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는..-_-;;;
작성자한영진작성시간08.07.22
저의 아버지가 학벌에 굉장히 민감해서 직접 사서 저보고 읽어보라고 해서 읽었지만...... 그당시엔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느낀거 말고는 얻는건 없었습니다.. 한마디로 자극용(???)말고는 아무런 가치도 앖는 책... 나중에가서 내용도 허구라해서 어이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