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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구술 면접에서 가넷을 예기했습니다.

작성자Phoenix Suns|작성시간08.10.31|조회수1,183 목록 댓글 9


실제 구술면접은 아니고요^^;

 

토익문제집으로 유명한 해커스 사이트에서 구술면접에 대비, 매주 한가지

질문을 올려놓고 가장 재치있는 답변을 선정하는데요..

 

자신을 광고카피 한 줄로 표현하고, 그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이 질문에 전

 

'anything is possible' 이 말은 케빈가넷이라는 농구선수가 숱한 실패를 딛고 각고의 노력끝에

마침내 우승을 이루고 한말입니다. 그는 항상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했지만 번번히 우승앞에서

좌절을 맛봐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저 말을 남기며 우승이라는 성공을 맛보았습니다.

저는 이말을 저의 광고 카피로 삼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남들의 시선과 실패를 두려워하여 시도조차

하지 않음을 배척하고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현재 저의 자세와 또 미래에도 품고 갈 저의

자세를 단 하나의 문장으로 잘 표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anything is possible" 이 회사에서도 일어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적었죠..ㅋㅋ

가넷 덕분에 베스트리플로 선정되서 책한권 받았네요ㅎ

 

제 글의 요지는 거기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넷을 홍보하고 왔다는것!!!

 

그 사이트에 유익한 정보가 많더군요. 자기 스펙 올려놓고 이정도면 대기업 갈 수 있는지 물어보는 게시판도 있고

대기업에 합격한 자소서, 면접후기, 취업 성공담도 볼 수 있고요..

취업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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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bojangle | 작성시간 08.10.31 코비하면,대개 농구선수보다 한의원을 먼저 떠올립니다..
  • 작성자MJ2Flash | 작성시간 08.10.31 저... 가넷을 언급하시는 건 스타하시면서 맵핵쓰시는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이거 필살기 수준을 넘어서는 거 같은데..ㅋㅋㅋ
  • 작성자hornets넘버3 | 작성시간 08.10.31 저같은 경우에는 한국갤럽에서 한국사회의 미래를 주제로 다담회를 한다길래 참석을 해서 자기소개할 때 '저는 농구를 굉장히 좋아해요'라고 했다가 나중에 거기서 일하는 친구에게 들었는데 사회자분이 '아 그 농구좋아하시는 분??' 하면서 웃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ㅎ 나름 열심히 토론했는데 기억에 남은게 그것밖에 없었나봐요~ㅎ
  • 작성자Baybars | 작성시간 08.10.31 전 작년에 영어면접에서 어떤 스포츠와 선수를 좋아하냐고 물었기에 농구와 팀던컨이라고 말했죠. 현재 NBA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이룩한 선수라고.. :) 외국인이라서 잘알았기에 다행이었습니다.
  • 작성자Golalg | 작성시간 08.11.03 저도 비슷한 과제가 잇는데 참고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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