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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 면접에서 가넷을 예기했습니다.

작성자Phoenix Suns| 작성시간08.10.31| 조회수117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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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超人 작성시간08.10.31 오 저도 자소서 고민 많이하고있는데 참고좀 해야겠네요 ㅎ 왜 가넷횽을 생각못했을까요 ㅋ
  • 작성자 kubrick 작성시간08.10.31 멋지네요. 실제 면접때도 회사성향에 따라선 아주 재밌고 적절한 이야기꺼리가 될꺼같아요 ^^
  • 답댓글 작성자 超人 작성시간08.10.31 근데 가넷횽이 솔직히 농구에 관심없는 분들에게는 생소한 이름이기 때문에 면접이나 자소서 소재로 모시기에는 조금 난감할때도 있죠... 그점은 마음이 아파요 ㅜ
  • 답댓글 작성자 FeiD25 작성시간08.10.31 그렇지요. 관심 없는 사람한테 말하면 안먹히고 우리같은 팬이 들었을 때만 통한다는게 저런 소재의 단점이죠. 저는 코비보고 '새로나온 패밀리 레스토랑 이름이냐?', 호나우도 보고 '의류브랜드냐?' (전자는 남자 후자는 여자였습니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봤습니다. 저런 사람들 앞에선 스포츠 얘기하면 안돼죠.
  • 답댓글 작성자 bojangle 작성시간08.10.31 코비하면,대개 농구선수보다 한의원을 먼저 떠올립니다..
  • 작성자 MJ2Flash 작성시간08.10.31 저... 가넷을 언급하시는 건 스타하시면서 맵핵쓰시는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이거 필살기 수준을 넘어서는 거 같은데..ㅋㅋㅋ
  • 작성자 hornets넘버3 작성시간08.10.31 저같은 경우에는 한국갤럽에서 한국사회의 미래를 주제로 다담회를 한다길래 참석을 해서 자기소개할 때 '저는 농구를 굉장히 좋아해요'라고 했다가 나중에 거기서 일하는 친구에게 들었는데 사회자분이 '아 그 농구좋아하시는 분??' 하면서 웃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ㅎ 나름 열심히 토론했는데 기억에 남은게 그것밖에 없었나봐요~ㅎ
  • 작성자 Baybars 작성시간08.10.31 전 작년에 영어면접에서 어떤 스포츠와 선수를 좋아하냐고 물었기에 농구와 팀던컨이라고 말했죠. 현재 NBA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이룩한 선수라고.. :) 외국인이라서 잘알았기에 다행이었습니다.
  • 작성자 Golalg 작성시간08.11.03 저도 비슷한 과제가 잇는데 참고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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