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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드래프트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슬리퍼 후보.

작성자매든| 작성시간13.05.30| 조회수240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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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깨끗한슛폼 작성시간13.05.30 잘읽고있습니다^^
  • 작성자 TheSHOT 작성시간13.05.30 듀크팬으로서, 켈리가 언급되니 기분 좋군요. 개인적으로 (very) 푸어맨스 노비츠키라고 봅니다. ㅎ 어쩌면 플럼리보다 오랜 시간 리그에 남을수도 있다고 보고요. (좀 엉뚱한 얘기지만 전 존 샤이어가 뽑히기만 하면 레딕 보다 더 나을거라 생각도 했었더랬죠 ㅠㅠ 물론 레딕의 이번 시즌 전에 했던 생각이지만) 문제는 켈리가 부상도 있고... 해서 뽑힐지도 의문 ㅠㅠ 커리는 외곽슛 뿐이라 많이 회의적인라는. 사이즈, 운동능력 같은 신체조건도 안되고 핸들링이나 리딩, 오프더드리블 같은 기술이 많이 모자라서리. 그래도 레딕의 예를 보면 슈터 이상으로 성장이 불가능하지만은 않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매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30 슈팅을 제외한 나머지 포제션은 어떻게든 줄여야겠죠. ㅎ 감각이 좋은 선수이니, 무빙은 금방 배울 것도 같습니다. 올해 시즌초까지만 해도 1번 자리에서 뛰었던 선수인데, 배울 기회가 별로 없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퀵니스를 키워서 1번 수비가 가능해지는 게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로테이션 플레이어로 오래 뛸 수 있는 선수라 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TheSHOT 작성시간13.05.31 넵. 커리는 팀을 잘 만났으면 합니다.개인적으로 졸업생 셋 중 켈리가 제일 잘 자리잡을것 같네요. 2학년까지 3점이 처참했던 선수가 이정도까지 올라온건 순전히 work ethic의 힘이니까요. 플럼리는 왠지 일라운드 중반에서 뽑은 팀은 후회할듯해요 (올해처럼 뎁스와 탤런트가 부족한 드래프트가 아니면 2라운더 감이라고 봐요) 늘었다는 자유투 봐도 포물선을 보면 미드레인지 장착은 힘들어 보이고 피지컬이 부족해서장점인 리바운드도 프로 레벨에서는 글쎄요.. 포스트업이야 워낙 예측 가능한 일차원적 풋웍이라 어림도 없고요. 한마디로 득점에 대한 기본적인 본능이 아쉽죠. 입학때 기대보다 기술적인 성장이 더딘걸 보면 씰링 자체가...
  • 작성자 밀군 작성시간13.05.31 타고난 슈팅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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