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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NBA Insider: 러브를 받는 트레이드는 고민의 여지가 없다.

작성자Duncan&Kidd홧팅| 작성시간14.07.24| 조회수3248|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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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avidoff 작성시간14.07.24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팬들에게 많은 관심과 우려 속에 있는 트레이드라서 그런걸까요? 러브에게 보내는 물음표가 유난히 약점에만 치우쳐보이는건 제 착각일까요? 약점이 없는 선수라는 말이 아니라 그 약점을 반대로 뒤집을만큼의 파괴력과 효율성이 있는 선수인데 (-)부분만 유독 강조되고 있는 듯 합니다. 트레이드 상대방이 위긴스와 기타 1픽들이어서 그런듯하다가도 아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작성자 LegendDuncan 작성시간14.07.24 캡스입장에서보자면, 러브의 탑5급 능력에는 일말 고민이없으나 그가 부상경력이 좀 있는 빅맨이라는점, 러브를 위해 팀뎁쓰가 너무 얇아진다는 점, 추후 샐러리가 너무 문제될수있는 점, 롤플레이어들이 이미 행선지를 많이 정한상태라는 점등 이 문제지 수비나 팀성적이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 작성자 토비 작성시간14.07.24 멜로를 못잡았기때문에 러브를 잡았음 좋긴하겠는데 불스는 가솔을 데려왔습니다 주전보장하기로했다는데 노아 가솔이 있는상황에서 러브를 데려오는거기때문에 정리를 어떻게 할려고 트레이드를 하려고하는건지 ㅎㅎ
    그냥 막연한생각으로는 불스로 왔음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L.a lakers 작성시간14.07.24 만일 러브가 시카고로 간다면 가솔은 벤츠로 가야겠죠....
  • 작성자 L.a lakers 작성시간14.07.24 개인적인 생각은 러브가 남길 바라고 미네도 부상이 많아서 그렇지 플옵에 못갈 이유는 없습니다..
  • 작성자 윤대협#7 작성시간14.07.24 26-12-4 빅맨인데요...ㅎㅎ
  • 작성자 조던황제 작성시간14.07.24 카페에 몇 없는 러브 옹호자(?)로서 소감을 한마디 쓰자면..
    사람들이 러브가 과대평가 됐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인기 없는 스몰마켓 에이스...

    러브의 경기 볼 기회도 그다지 많지 않았는데다 관심 밖의 선수라 그런거죠.
    심지어 효율이 떨어진다는 얘기까지 나오던데 TS%만 찾아보면
    오히려 더 굉장한 편입니다. 올해 59.1% 찍었죠.

    코비 리핏 첫 우승시즌에 26.8득점했을때인데 이때 TS%56.1입니다.

    nba가 아무나 평균 26점을 찍을 수 있는 리그도 아닌데 이 정도 스탯을 기록하고도
    팀이 승리를 하지 못했다면 러브의 과대평가설에 시간을 쓰는 것 보다
    팀메이트와 프론트에서 문제를 찾는게 더 빠를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Nuggets Shaw! 작성시간14.07.24 역시 이유는 그거겠지요. 그래서 더 벗어나고 싶어하는걸지도...
  • 작성자 올라운더~ 작성시간14.07.24 동의합니다. 러브는 어마어마한 선수에요
  • 작성자 TheSHOT 작성시간14.07.24 위긴스 등을 주고 데려 올수 있으면 바꾸는게 맞다고 봐요
  • 작성자 수리수리마수리66 작성시간14.07.24 와... 마지막에 조던에게 또 놀라고... - _-;;;;;
    진짜 약팀을 우승팀으로 바꾼건 조던이 유일무이 하군요...
  • 작성자 참크래커 작성시간14.07.24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도 1라운드 픽을 막 퍼주지 않는 한 러브를 데려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레이 앨런도 올 거 같기데 더더욱
  • 작성자 Air Canada 작성시간14.07.24 저도 러브를 가솔 아래로 보는 댓글들에 많이 당황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리블랜드가 지금 트레이드 하는 것은 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러브가 특별한 선수고 현재의 수퍼스타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계약 1년 남은 선수치고 대가가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즉, 100의 가치를 갖고 있는 것은 맞는데 경쟁 때문에 요구되는 대가가 올라서 120을 주고 사는 셈이라고나 할까요.
    골스나 시카고, 클블 모두 러브를 얻기 위한 지출이 너무 커진다면 승자의 저주에 걸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답댓글 작성자 [MIN]페코트럭 작성시간14.07.24 러브는 트레이드 하면 연장계약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기에 이 문제는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 작성자 Scottie Maurice Pippen 작성시간14.07.24 귀중한 자료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3 DoubleT 작성시간14.07.25 리그 PF중 1,2위 다투는 훌륭한 선수죠. 다만 베넷과 픽 자칫 웨이터스까지 나갈지도 몰라 주저하게 되는데 아마 캐브스 구단도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유망주는 높게보는분도 간혹 계시지만 평가절하 해버리는 경우도 굉장히 많더군요 꼭 러브쪽으로 쏠리는 트레이드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베넷은 반등의 기회가 있죠. 그리고 꼭 실력만이 아닌 유망주들이 꽃을 피우는걸 보고싶은 마음도 큽니다. 특히나 위긴스 같은 매력적인 루키라면 더더욱요 루키계약 4년도 샐러리 유동성에 도움이되죠. 르브론이 3,4번 다 커버,베넷.톰슨이 4번 어느정도 메울수도 있구요. 러브를 낮게보고 반대하는건 아니나 너무 많이 나가는데 주저함이 있죠
  • 작성자 Scottie Maurice Pippen 작성시간14.07.26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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