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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백 점퍼의 진화

작성자라존롼도| 작성시간16.07.04| 조회수3012|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Shoot as Ray 작성시간16.07.04 별걸 다 분석하니 좋군요~^^ 트렌드네요
  • 작성자 SamaTime 작성시간16.07.04 스텝백 연습해야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Brandon Ingram 작성시간16.07.04 스텝백은 리듬을 만들고 쏘니까....
  • 답댓글 작성자 OverTheHill 작성시간16.07.12 아, 일리가 있네요. 이게 맞을 듯 싶어요.
  • 작성자 hohoho 작성시간16.07.04 포스트업보다 성공률이 좋군요. 충격....
    앤써니의 74%는 더 충격
  • 작성자 Dr.M 작성시간16.07.05 스탭백하면 피어스였는데...
  • 작성자 올라주원스탈 작성시간16.07.05 오우~ 근래에 스텝백이 많아졌고, 하든을 필두로 더 진화한 느낌이었는데~ 통계와 분석을 보니 이해가 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사리체브 작성시간16.07.06 재밌는글 잘 봤습니다~
  • 작성자 위긴스 작성시간16.07.11 최근 들어 정규 시즌 시도 개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네요. 90년대엔 얼마나 쐈는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 조던황제 작성시간16.07.19 스텝백은 페이더웨이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라서 신체조건이 월등히 뛰어나지 않아도
    수비수와 거리를 두며 쏠 수 있다는 보편성이 장점이죠.

    조던이 페이더웨이를 스텝백보다 더 많이 쏜건, 그래도 페이더웨이를 제대로 시전할 수 있다면
    수비수에게 리듬뺏고 범프한방 먹이고 쏘는거라서, 타이밍 봐서 기습적으로 슛을 날려야 하는
    스텝백보단 더 확실하게 수비수와 거리 두며 쏠 수 있는 슈팅 스킬이라 봐요

    하지만 조던 같은 신체조건과 보폭, 슈팅스킬을 가진 선수가 드물기 때문에 난이도가 낮고
    사용하기도 손쉬운 스텝백이 앞으로도 트렌드와 상관없이 많이 애용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 작성자 춤신춤왕 커리 작성시간16.07.21 잘 보았습니다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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