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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점의 Final Four

작성자[AIr]Jordan| 작성시간13.02.10| 조회수104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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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ngheuk 작성시간13.02.10 올시즌은 절대 강자가 없어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1975년 매릴랜드 이후 듀크와 노스 캐롤라이나를 한시즌에 모두 20점차 이상으로 이긴 팀은 올시즌 마이애미가 유일하다고 하더군요. 저도 마이애미가 토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곤자가는 올시즌도 SS 이 한계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이건 마크 휴 감독을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미드메이저 팀이 EE 이상을 가기 위해서는 "미치는" 무언가가 필요한데 곤자가는 너무 정적인 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답댓글 작성자 jongheuk 작성시간13.02.10 그리고 미시건은 오버하입이 맞는 것 같습니다 ㅎㅎ 약팀에게 쉽게 지지는 않겠지만 인디애나/위스컨신 원정 프레셔를 견뎌내지 못하는 것을 보면 역시 중립 경기장에서 치루어지는 토니에서는 힘들수밖에 없겠구나 싶네요.

    이 시점에서 FF 를 꼽자면 전 마이애미, 인디애나, 듀크, 그리고 버틀러를 꼽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NBAchowoon 작성시간13.02.11 인디애나/위스콘신 원정으로 미시간을 오버하입이라고 하기에는 두팀은 홈에서 극강을 보여주는 팀이지요. 마이애미는 ACC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듀크를 빼놓고는 ACC에서 강팀이란 생각이 드는 팀을 만나고 있지 못하죠. 마이애미는 더 두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듀크는 켈리가 돌아와야 예측이 될것 같든데 지금 멤버로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번 파이널포 후보는 모든 팀이라 봅니다.
  • 작성자 [ACC]라본테2 작성시간13.02.11 저는 현 시점의 파이널 포로 미시건, 인디애나, (라이언 켈리가 복귀한) 듀크, 그리고 애리조나를 꼽으렵니다. 그러나 올 시즌은 사실 톱 9위 정도까지는 누구나 우승할 수 있는 전력이라고 봅니다. 그만큼 '절대 강자'가 없고 톱 팀들이 하나같이 약점들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도 팀 내에서 확실한 포인트 가드가 있는 팀들이 토너먼트에 가서도 잘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이유 때문에 팀내 확실한 포인트 가드가 없는 캔사스 같은 팀이 고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월 들면서 점점 재미있어 지네요..
  • 작성자 #BBN 작성시간13.02.11 대충 이시간대쯤 오면 파포 윤각이 좀 들어날만 할텐데....아...전혀 모르겠습니다ㅋㅋㅋ빨리 토니가 시작되면 좋겠네요 ㅎㅎ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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