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arl Malone~③②작성시간04.08.11
존 스탁스 그 선수.. 참 성실(고른 스탯으로 정의할 순 없지만..)함의 선두주자였던 것 같습니다. 늘 투지에 타오르던 선수.. 훌륭한 선수임에 의심할 여지는 없죠^^ 좋은 선수.. 요즘 근황도 궁금하네요^^ 글 잘 봤습니다.
작성자Storm is Over작성시간04.08.11
닉스의 NO.3를 대표하는 선수가 누구냐는 설문조사에서 스탁스가 스타버리를 앞질렀죠. 스타버리가 닉커보커스에 합류한지 얼마되지 않은 점도 있지만 어쨋든 90년대 닉스를 되새김에 있어서 스탁스는 절대로 빼 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작성자C. Drexler작성시간04.08.11
94년 파이널 7차전은.. 정말 슬픔이었죠... 스탁스의 삽질과 더불어.. 스미스의 골밑슛 미스가 3개 정도 있었지요.. 아마.. 그 다음해에.. 바로 스미스가 방출되지 않았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여하튼.. 그때 너무 아쉬웠던 팀입니다.. 최고 센터들의 대결에서는 거의 비슷비슷했지만 유잉을 받춰주지 못한 닉스의 패배
작성자bojangle작성시간04.08.11
스미스 다음시즌인 94-95까지 뛰고,95-96시즌 중반에 샌안토니오로 트레이드됐죠..JR리드와의 트레이드..그의 능력이 쳐져서라기보다는 오프시즌의 FA들을 겨냥한 샐러리 비우기의 목적이 컸죠..그 자리에 메이슨이 스타팅으로 올라서며 자기 존재를 더욱 부각시켰고..오프시즌에 뉴욕도 휴스턴,차일즈를 잡을수 있었죠.